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dgkim의 이미지

[스팸] 혹시 (10!)!이 몇 자리의 숫자인지 계산해 보셨나요?

지금 윈도우 계산기로 (10!)!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언제 결과가 나올까요..

현재 10분간(CPU시간만으로) 연산중입니다.

이런 계산을 하려면 어떤 알고리즘이 필요할까.....

Stand Alone Complex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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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tle의 이미지

YPBINDPROC_DOMAIN: Domain not bound

서버를 이제 공부하기 시작한 초보인데요;;

nis에 이상이 있는 것 같은데
클라이언트에서 로그인 하려고 하면 저런 메시지들이 많이 나오네요 ㅜㅡ

잘 되다가 갑자기 저런 메시지가 나와 버리지 무척 당황스럽습니다. :shock:

nis 도메인은 서버나 클라이언트 동일하게 줬거든요;;

클라이언트에서는 ypbind 돌아가고 있고
서버에서는 ypserv 돌아가고 있는듯 하고....

ㅜㅡ

혹시 저런 메시지가 나올 때 한번쯤 살펴야 할 곳이 어디일까요
여러분의 노하우를 듣고 싶습니다. ~~

랜덤여신의 이미지

Virtual PC 2004 하고 VMWare 하고 어떤 게 더 속도가 빠를까요?

Virtual PC 2004 하고 VMWare 하고 어떤 게 더 속도가 빠를까요?

설치시 어려움이라던지... 그런 것 제외하고
둘 다 써보신 분들... 어떤 것이 더 빠르게 느껴지시나요?

박영선의 이미지

펩시콜라 병뚜껑 취약점 보고서

해커스랩 뒤지다보니 있더군요...

이거 읽다가 뒤집어지는줄알았습니다. :D

Quote:
미국 슈퍼볼 게임 기간 동안 애플과 펩시는 합작으로 1백만곡의 노래를 애플의 iTunes 뮤직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이 이벤트에는 펩시콜라를 사기만 하면 공짜로 노래를 얻을 수 있는 취약점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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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lab.org/korg/view.fhz?menu=news&no=1861

seldom의 이미지

KLDP.net 말인데요..

프로젝트는 여러개 있는데 들어가봐도 대부분 게시판에 글 한두개에
다운로드 파일 걸어놓은 것 외에는 아무런 활동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참여를 안하면 안보이는건가요? (제가 초보라..)

Activity Percentile 라고 나와있는 걸 봐도 프로젝트의 절반 이상이
0% 인걸로 보이는데.. 이해를 못하겠네요..??

withHUNI의 이미지

로긴시 특정 프로그램 프로세서를 죽이는법 (?)

부팅하면 한개의 프로그램이 여러 프로세스를 만들어서 한꺼번에 실행되어 부팅이 느립니다.
이런경우 한개씩 프로세스를 죽이면 문제가 없는데...넘 귀찮고 시간 낭비입니다.
다음 부팅시에는 이 프로그램 한개만 실행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요~
설명이 좀 그렇네요...스샷 참고해주세요..
그럼 부탁드립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해커 엠블렘 럭셔리 열쇠고리 제작 예정 :-)

지난번에 가방을 만들려다가 실패(?)하고 티셔츠를 만들고 있는데, 오늘 문득 괜찮은 아이템이 떠올랐기에 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품목은 열쇠고리. 그러나 단순한 열쇠고리가 아니라 럭셔리한 분위기의 무광택 금속 소재로 된 열쇠고리입니다. 여기에 해커 엠블렘을 새겨 넣을 예정입니다. 실은 예전에 이런 분위기의 열쇠고리를 애플이나 BMW같은 데서 만들어서 주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해커 엠블렘으로 만들어도 상당히 멋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fiennes의 이미지

아파치 virtualhost

이제 막 리눅스를 공부하기 시작한 학생입니다.

이번에 아파치를 설치하고
포트를 80과 8080으로 나누어서 버쳐호스팅 설정을 했습니다
80포트는 아무 이상 없이 돌아갑니다.
문제는 8080포트 인데요
주소창에
www.도멘.com:8080 하면 안되는데
http://www.도멘.com:8080 하면 잘 접속이 되네여

왜그런건지 -_-;;

아파치 설정내용을 보여 드려야 하나여?

gurugio의 이미지

정석으로 수학공부하고 있습니다.

어제 사서 오늘 1장을 풀고 있습니다.

그래도 미적분이나 공업수학은 다섯 손가락 안으로 들어서

나름대로 수학에 기초가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했었는데

제가 얼마나 기초가 없는지 알았습니다.

입시 수학이니 설명이 적고 문제가 많다던가 하는 문제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수학은 철학 소설이 아니라 문제 해결의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How to solve it 이라는 책을 보니 제가 수학문제를 풀면서

적용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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