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lkjt의 이미지

파티션 변경후 부팅이 안되서

파티션 변경후 부팅이 안되서

fsck로 검사를 시켯습니다.

그런데

계속 에러가 나는군요.

파티션 조정은 파티션 매직으로 했습니다.

kirrie의 이미지

더워서 컴퓨터를 못켜겠어요. ㅜ.ㅡ

이놈의 본체와 모니터가 내뿜는 열기가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cry:
그나마 전기제품 없는 안방에 있으면 그럭저럭 시원한데,
제 방에서 컴퓨터를 켜면 찜통으로 변합니다. :cry:
선풍기를 켜두고 창문을 열어도 꼭 불덩어리 옆에 있는 것처럼
열기가 느껴지네요...
에어콘도 켤 수 없고...

KLDP유저분들도 이런 난관에 봉착했던 경험이 많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roll:

focus의 이미지

아래 내용이 무엇을 뜻하는지요?

다음 내용은 dmesg의 일부입니다.

Quote:

Total of 4 processors activated (22242.88 BogoMIPS).
cpu_sibling_map[0] = 1
cpu_sibling_map[1] = 0
cpu_sibling_map[2] = 3
cpu_sibling_map[3] = 2
ENABLING IO-APIC IRQs
Setting 2 in the phys_id_present_map
...changing IO-APIC physical APIC ID to 2 ... ok.
Setting 3 in the phys_id_present_map
...changing IO-APIC physical APIC ID to 3 ... ok.
Setting 4 in the phys_id_present_map
...changing IO-APIC physical APIC ID to 4 ... ok.
Setting 5 in the phys_id_present_map
...changing IO-APIC physical APIC ID to 5 ... ok.
init IO_APIC IRQs
응물이의 이미지

김프 개발자 등등은 뭐로 먹고 사나요??

음 문외한이라 이런 질문 한다고 이해해주시구요;; :oops:

궁금해서 그런데 김프라던지 오픈오피스 라던지 이런 자유소프트웨어?를 개발하시는 분들은 뭐 먹고 사는지요?

1. 돈이 많은 사람들이라 걱정없다 -_-;
2. 직업은 다른거고 남는 시간에 취미삼아 만든거다.
3. 후원금으로 먹고 산다.
4. 기타 등등.

궁금합니다... :oops:

yssmecha의 이미지

X윈도우 로딩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필요에 의해서 리눅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초보입니다. 레드햇 7.2를 인스톨 하고서 콘솔에서 X윈도우를 로딩하려니까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오더군요.

Build Host: daffy.perf.redhat.com

Module Loader present
Markers: (--) probed, (**) from config file, (==) default setting,
(++) from command line, (!!) notice, (II) informational,
(WW) warning, (EE) error, (NI) not implemented, (??) unknown.
(==) Log file: "/var/log/XFree86.0.log", Time: Tue Aug 3 18:12:09 2004
(==) Using config file: "/etc/X11/XF86Config-4"

dodan의 이미지

SLAX의 로컬라이징은 되어있나요?

얼마 전에 우연히 SLAX(CD로 부팅해서 쓰는 리눅스)를 구해서 사용해 봤습니다. 오랫만에 집에서 리눅스로 부팅하니 흐뭇하더군요.

그런데 SLAX에 있는 로컬라이징 기능을 이용해서 한글입력을 하려고 했더니 에러가 나더군요.

혹시 SLAX사용해 보신 분들 있으시면 슬랙스(이렇게 발음하는게 맞는지...?)
에서 한글입력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bluesealove의 이미지

사람들이 왜 아직도 윈도우즈를 사용할까?

리눅스 저널의 톰 아델스테인이란 양반이 또 재미있는 기사를 올려줬군요.

기술적인 내용도 있지만 미국 대선과 마케팅 곡선 등을 동원해 적절한 비유로 버무려 글이 흥미진진합니다.

국내 리눅스 데스크탑 사용자가 3% 미만이라면 데탑 사용자는 innovators에 해당되는 건가요? 3%가 절대 97% 집권자(MS)를 이길 수 없다는 이야기 같긴 한데, 한가지 유예조항이 붙죠. 뭐 미국에서 따지고 보면 3%면 녹색당인가 뭔간데 지난 대선에 많은 영향을 주긴 했죠.

hwandori의 이미지

wine 을 처음 설치했는데요..

나름대로 다 따라해봤는데 잘 안되네요...
아무 프로그램도 안뜨는데..이런 오류 메시지는
뭘 잘못해서 나오는 메시지인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Quote:

[root@localhost root]# wine "c:\windows\system32\zterm.exe"
fixme:reg:_nt_dump_lf unknown Win XP node id 0x686c: do we need to add support f or it ?
fixme:reg:_nt_dump_lf unknown Win XP node id 0x686c: do we need to add support f or it ?
fixme:reg:_nt_dump_lf unknown Win XP node id 0x686c: do we need to add support f or it ?
Warning: could not find DOS drive for current working directory '/root', startin g in the Windows directory.
Necromancer의 이미지

XLFD Registery Field에 들어가는 내용의 의미는...

XLFD로 표시한 폰트 이름의 끝에서 두번째에 있는 Registery 필드에
들어가는 값(문자 인코딩)과 그 의미를 적은 자료가 어디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들어가는 내용을 보면 iso8859, ksc5601.1987 등은 꽤나 낯익은 것들도
있지만, 그 외의 것들은 잘 모르겠네요. 한글만 해도 앞 두개 외에ksc5601.1992,
ksc5601.1997, ksx1001.1997, ksx1001.1998 등이 나와 있고요. 이들 중에는
xfontsel로 표시되지 않는 것들도 상당하더군요. 이들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P.S.

XLFD : X에서 '정식으로' 어떤 폰트를 가리키는데 씁니다.

warpdory의 이미지

이라크 파병 소식을 보고...

출장 다녀오느라 .. 지금 소식을 들었군요.

딴 건 좀 생각중이고.... 홍사덕은 어찌 됐는지 궁금합니다. 파병하면 사병신분으로 간다더니 ... 역시 말뿐인가요 ? 아니면 진짜 갔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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