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taeyeung의 이미지

vim 내부 명령어 중에 c소스나 c++소스를 정리해 주는 명령어가

Visual C++에 보면 alt+F8 명령어를 이용하면 소스의 들여 쓰기를 자동으로

정리해 주던데 혹시 vim 내부 명령어 중에 c소스나 c++소스를 정리해 주는

명령어가 있나요?

jj의 이미지

firefox에서 tab들을 저장할 수 없나요?

firefox에서 tab들을 저장할 수 없나요?

그러니까 tab이 10개 열려있다면 10개를 한꺼번에 저장하는거죠. 나중에 다시 열 수 있도록, 10개를 한꺼번에 bookmark하는것도 좋구요 :) (bookmark에서 폴더에 있는 모든 bookmark를 여러 tab으로 동시에 열기는 되더군요)

이런거 왜 없지..... ㅡ.ㅡ;[/b]

goya409의 이미지

[Q] 초보의 fedora core2... 패키지 설치관련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페도라 core2 를 설치하였습니다.

설치할때, 서버/데스크탑... 등이 있길래... 데스크탑(최고 위에있는..)으로
설치하였습니다.

그런 후 고수님들이 올려주신 설치기에 따라,
yum -y upgrade 를 하였구요...

근데... 첨에 스펠을 대충 보다... yum update 라고 했다가... 끝나고
다시 yum -y upgrade 로 다시 했어요 ^^;

그런후...

gnome 에 있는 패키지 설치/삭제... 프로그램으로....

개발관련툴 과 KDE 를 추가로 설치 하려고 했더니...

개똥이의 이미지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이 사용하는 로컬포트를 비슷한 포트번호로

윈도에서 사용되는 어플리케이션들은 서버에 연결할때

로컬포트를 무작위로 사용하는걸로 아는데

이 포트들을 이웃하게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로 http프록시에 ie가 연결될때 1xxx에서 2xxx 번대를 많이

사용합니다. 계속 이 포트를 사용하지 않고 어떨때는

2xxx부터 4xxx 으로 사용 할때도 있습니다.

이 포트들을 대충 정리하면 리눅스로 들어오는 패킷을 좀더 관리 하기

쉽지 않을까 하는데....

여러분들의 가르침 기다리겠습니다.

oneday의 이미지

발맛사지 해주는데 가고 싶어졌습니다. ^^

평소 발바닥을 맛사지 해주면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듣고
몇번 꾹꾹 눌러봤지만 별 느낌도 없어서 그냥 신경 끄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제가 앉아있는 의자에서...
신발벗고 놀다가 바퀴 달려 있는 부분의 툭 튀어나와
각이 진곳에 발을 얹었습니다.

마침 정확하게 찍은것 같더군요.
통증을 동반한 뭔간 시원한 느낌........................... -0-;;;
발을 뗄수가 없더군요..
동시에 노근노근해지는 발과 다리....

오오오오~ 시간이 지나면서 시원함과 동시에 통증이 밀려왔지만

잔디인형의 이미지

Excel 재고관리 만들어 주는데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

작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고향에 와서 어쩔수 없이 프리로 일하고 있는데, 예전에 제게 컴퓨터를 처음 가르쳐 주셨던 학원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컴터 가게를 운영하시는데 제가 비디오카드 사러 갔다가

"재고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어 봐라. 돈 줄께."

그러시더군요.

"엑셀은 한번도 손을 댄적이 없어서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한번 해 보죠 뭐."

그래서 평생 손도 안댈 줄 알았던 엑셀과 VBA를 조금 해 보고 인터넷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재고관리 정도는 만들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만 하고 현재 초안을 작성하는 중입니다.

kn31232의 이미지

귀가 이상해요...-_-;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오른쪽 귀가 멍하니....이상하군요....;;

귀에서 찌이~~~~~ 하는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 같기두 하구요.... :cry:

머리두 약간씩 멍~~ 해지는거 같아서 기분이 영 찝찝합니다.... :oops: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

blacknblue의 이미지

ㅡ,.ㅡ;; 님의 논리퀴즈에 대한 생각..

우선 쓰레드를 바꾼 것은 저의 생각에 대해 질문을 하기 위함이고 또한 원래의 쓰레드를 올리신 분도 별로 답변을 안하실 것 같고 게다가 기존의 쓰레드에서 다시 글을 쓰지 않으시겠다는 분들이 오히려 저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먼저 말씀을 드리면 저는 확률이 1/2 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왜 그토록 많은 분들이 확률이 1/2이 아니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에 대한 반론으로 잠깐 답글을 달았다가 지우기는 했었습니다마는 충분히 확률이 1/2 이 되도록 그외의 조건을 가정하여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krinkh의 이미지

신들린듯한 몸놀림 +_+

간만에 조금 시원해진 날씨에..

에어컨 안틀구 창문을 열어놓구 신나게 도장까지 달렸더랩니다..

휴일에 자~ 알 다려놓아 뽀대나는 막도복을 입고서..

기본동작과.. 호구착용한후 기술연습...

오옷.. 오늘따라 몸이 내몸이 아닌거 같습니다.

죽도의 무게.. 호구착용했다는 느낌이 전혀 없는 산뜻한(?) 기분에..

깜짝놀라며..

그동안 배웠지만. 제대로 해보지못한 기술들을 시도해봅니다.

오옷.~!!

이럴수가~~!! 유단자들에게도 통하는 거십니다.!!

마침내.. 한참 연습을 한후 상호연습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평소보다 몸놀림의 속도.. 칼의 속도가 두배는 빨라진 느낌입니다.!! +.+

신기에 가까운 몸놀림으로 하나둘 상호연습 상대를 이겨나갑니다.

무척 신이납니다.~~

그러다............

기분좋게 일어났습니다.

아침이였습니다...

-_-;;

GivenJazz의 이미지

우리는 감시당하는건가요?

경찰관 살인 용의자 주민등록번호로 로그인했다고 그 동네에 경찰이 뜨다니...
어떻게 경찰측에서 알 수 있나요?
범죄 수사선상에 로긴할때마다 주민등록번호를 스캔해서 범죄자이면 경찰서에 IP와 주소를 자동으로 넘겨주는 시스템이라도 구축을 한건지.. 허허(그럴리는 없겠지만)
왠지 섬뜩하네요.
언제든지 우리는 감시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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