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살아야 할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은 청년이지만은,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이 이젠 좀 알 것 같습니다.
최근에 고구려 문제로 지나(China)가 상당히 거슬려거든요.
이젠 일본이 역사 왜곡하는게 아주 귀여울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번 지나에서 열리는 아시안 컵을 보면서,
지나인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거 보니 역겼습니다.
개인기,전술,매너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오직 몸싸움만 일삼는 지나선수들과,
한국,일본이 골을 넣으면 나사볼트를 던지는 덜 떨어진 지나 관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