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ty에 포함된 plink 라는 윈도우즈 콘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SSH 터널링을 애용하고 있는데, 이것이 좀 거슬리는게 단순히 터널링을 만을 하는데 윈도우즈 커맨드 창을 띄워놓아서 최소화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백그라운드로 돌리고 싶은데...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아니면 java 혹은 VC++로 간단히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돌릴 수도 있을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잘 감이 안오네요. 워낙 GUI 프로그래밍은 서툰 편이라서요.
개인적으로 최근 한주일 동안 상당히 바빴고, 앞으로도 계속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듯 하여 오늘 몇 가지 작업들을 단행하였습니다. 그동안 거의 이용되지 않고 있던 KLDP.net의 프로젝트 진행/아이디어 게시판을 kldp 초기화면과 KLDP.net 초기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하였고, geekforum도 KLDP 초기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하고 아이콘도 모두 뺐습니다. 그동안 마음 한구석에 무거운 돌처럼 남아 있던 무엇인가가 빠져 나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지난 7월에 있었던 KLDP CodeFest를 9월에 다시한번 할 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의 경험을 거울삼아 불필요한(?) 이벤트들은 모두 빼버리고 완전히 자유롭게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함께 즐겁고 생산적인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제 손맞(?)에 딱 맞는 것을 찾고 있는데. 위키는 어느정도 moniwiki 가 결정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제 블로그를 찾고 있는데. 아직은 딱히 결정을 하지는 못 했네요.
그렇지만, 1순위로 tt : http://www.tattertools.com 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가장마음에 드는 것이 firefox 에서도 잘 보인다는 것. 다른blog는 테스트를 못 해봤지만요. ^^)
현재 블로그를 사용하고 계신분들은 어떤 블로그를 쓰고 계신지요? (정보 교환겸 해서.. ^^)
며칠 전 필자는 18년 전에 알게 된 지인을 아주 오랜만에 반갑게 만났다. 그 분은 예전월간지 컴퓨터학습(마이컴) 출신의 기자였는데, 필자가 고등학생 때 컴퓨터학습의 PC CLUB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분이다. 당시 그 분은 20대 중반의 매력적이고 활기찬 여기자였고 필자는 컴퓨터에 미쳐있는 고등학생이었는데,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서로 중년의 모습으로 얘기를 나누게 된 것이다. 그것을 계기로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서 몇 가지 사실을 정리하고, 언제나 필자의 마음에 담겨있는 안타까운 사실 하나를 밝혀보도록 하겠다.
현재 제방에서 2000으로 연결되어있고 내부내트웤용 랜카드에서 허브로 물려 동생 방으로 공유 설정이 되어 8월20일 금요일까지 잘 쓰고 있었습니다.
헌데 21일 갑자기 동생방에서 웹 브라우징이 안되는 겁니다. 네임서버가 이상한가 해서 nslookup 을 날려보기도 하고 telnet 으로 연결해보기도 하고 몇가지 쇼를 해보았는데 ftp는 잘되고(아주 잘되는건 아니고 가끔 접속안되기도 합니다.) 특히나 웹브라우징이 안됩니다. 제방은 아주 잘되구요.
아래는 메일 2개 헤드 파일입니다.
이상한것은 1번메일은 수신자가 천리안 id : park712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받았는데 이게 어떤식으로 되어서
그런거지요 리플라이 부분도 이상하고요...
1번메일 헤드 분석상 park700@chollian.net, park5717@chollian.net 이렇게 2명이
받아야 하는데 저 id는 없잖아요..
1번메일은 스팸 메일입니다.
1번메일
X-TERRACE-SPAMMARK: YES (SR:-15.90)
2번메일
X-TERRACE-SPAMMARK: NO (SR:102.84)
이게 무슨 뜻이죠? 1번은 스팸이란 이야기이면 서버에서 걸러 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