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sc1991의 이미지

빠른 리눅스 없을까요?

젠투도 포트테이지 방식을 선택해서 빠른던데.

젠투처럼 포트테이지 방법을 채택한 리눅스는 없을까요?

젠투는 emerge xxx 만 하면 중속성있는거 까지 알아서 컴파일 하더라고요.

...

근데. 너무 어려워서..ㅠㅠ(초보라.;ㅁ;

젠투처럼 포트테이지 방식을 채택한 리눅스좀 알려주세요;ㅁ;

harok98의 이미지

bash_profile 파일을 수정하고 나서

path 나 classpath를 변경할 일이 있어서
bash_profile을 수정하였습니다.
헌데, 이 변경사항을 재부팅 하지 않고 바로 적용할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

이게 않되면 컴퓨터는 재부팅하지 않고
최소한 지금 그냥 classpath에 새로운 path를 추가할수는없나요 ?

linux 책들을 찾아보면 그런 내용은 거의 없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canfly의 이미지

FireFox에서 메뉴와 URL창 글꼴

어제 XFCE4를 젠투에서 무사히 설치를 하고 웹 브라우징을 위해 FireFox를

설치했습니다. 폰트는 윈도우에서 ttf를 복사해서 fc-cache 한방으로 해결을 했고요..

안티알리아싱 끄기 등은 제가 별로 민감한 편이 아니라 이정도면 쓸만한거 같아서 아직 손도 안됐습니다.

근데 유독 파이어폭스의 File Edit View 등과같은 메뉴 글꼴하고 주소입력창에 글꼴이 한글 로케일을 설정하면 황당한 명조체 비스무리한....꼴로 바뀌어 버리더군요. 프레퍼런스에 글꼴 설정에서 조절해봐도 웹 페이지에 뿌려지는 글꼴만 바뀔뿐 여기 글꼴은 바뀌지 않네요.

sangheon의 이미지

한글과 컴퓨터에 전화했습니다.

한글 2.x 대부터 정품을 구매해서 여차저차 하다 보니 2002까지는
정품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문서 편집을 하다보니 자꾸 Shift-Tab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더군요.
한컴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전화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
더니 어디에 접속해보라고 하더군요. 웬 액티브 엑스 하나 설치하더
군요. 나중에 보니 원격 제어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상담원이 쓱쓱 이것저것 해보더니 버그 같다며 패치를 설치하라고
하더군요. 패치 설치하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lkjt의 이미지

한영키 문제 때문에 2.6.7을 재컴파일 햇는데,,,

커널소스를 수정후,

모듈 인스톨까지 마쳣는데,

이런 에러가 나는군요..

Fe.head의 이미지

청와대 게시판에 '중학생 쓴소리' 화제

자세히 읽어 보지 않았지만.. 저보단 낫군요.. :)

청와대 중학생의 글..

Quote:

저 정말 요즘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실망합니다. 솔직히 저 잘한 거 없습니다. 하지만 저 이 나라 무척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무척 싫어합니다. 다른 나라보다야 좋아하지만, 그래도 저는 지금 이 나라 싫어합니다.

제 가 아무리 중학생이라지만, 저 눈 있습니다. 저 볼 거 다 봅니다. 보기 싫어도 봅니다. 저 귀 있습니다. 들을 거 들리는 거 다 듣습니다. 듣기 싫어도 듣습니다. 저 그리고 입 있습니다. 말하기 싫은 거 참아야 하기도 하겠지만, 저는 이 나라 그래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하기 싫은 말도 해야겠습니다. 물론 읽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잘은 모릅니다. 하지만, 별로 없겠지,라는 부정적인 기대아래에 몇 마디 좀 적겠습니다.

natas999의 이미지

xorg에서 mplayer의 vo옵션은?

xorg에서는 xv가 안된다던데

그럼 뭘 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xv를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sdl은 아예 화면이 안나오고, vesa는 mplayer 종료시 화면이 먹통이 되고 x11은 동영상의 크기 조절이 안되고...

여러분은 무얼 쓰시나요?

Stand Alone Complex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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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obus의 이미지

-올림픽-<양궁> 한국, 남자단체 금메달 획득

엠파스뉴스 wrote:
남자 단체 결승에서 대만을 251-244로 여유있게 따돌렸다.

여자 선수들에 이어 남자 선수들도 해냈습니다. 축하합니다!
Stand Alone Complex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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