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dragonkun의 이미지

mms:// 프로토콜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mms 프로토콜의 동영상/음악들이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윈도에서는 확실히 돌아가는 것을 확인 하고..

리눅스 머신에서 돌리려 했더니 나오지 않더군요..

브라우져의 주소창에 mms 주소를 그대로 입력해봤더니..

"mms is not registered protocol"라고 나오는 군요..

mms 프로토콜을 이용하기 위해서 따로 뭔가를 해줘야 할 것이 있나요?..

예를 들어 /etc/protocols를 어떻게 편집한다던지..

해결책을 알고 계신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faust2nd의 이미지

창관리자 오류

.xsession-error 에서 이런 오류문이 떳습니다.

창 관리자 주의: Log level 16: Error converting to UTF-8 from 'EUC-KR': Invalid byte sequence in conversion input

** (gnome-terminal:3233): WARNING **: 컨트롤 배열 `device-control-string'에 대한 핸들러가 정의되지 않았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나비가 갑자기 날지를 않습니다.

어디를 연구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oops:

warpdory의 이미지

스타리그 해설자들 명해설 모음집 -_-;;

http://humor.hani.co.kr/Board/cshumor2/Contents.asp?STable=cshumor2&RNo=6514&Search=&Text=&GoToPage=1&Idx=25108&Sorting=2 여기서 가져온 겁니다.

[code:1]1. 챌린지 A조 마지막 2위 결정전에서 김창선 왈...
"요즘 연예인들의 인기를 알아보려면 동네 무도회장의 웨이터 이름을 보면 알수 있죠..
그런데 저는 아직까지 임요환이라는 이름을 쓰는 웨이터는 아직까지 본적이 없네요...
혹시 임요환이라는 이름을 쓰는 웨이터 있으시면 저에게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hardline의 이미지

쓸개없는 놈

아아...내일부터 쓸개없는 놈이 됩니다.

담석이 4개정도 있는 모양이네요.

꺼내고 나면 친구들한테 1개씩 선물로 줘야겠습니다. ^^

쓸개가 없으면 소화는 잘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아버지 환갑때문에 휴가내고 귀국했다가 환갑날 수술하는군요..T_T

(TV는 30분에 100원 PC는 4분에 100원.. 병원은 비싸군요..)

segfault의 이미지

EOS-20D

어쩌다가 EOS-20D의 스펙을 봤습니다.

.... 죽이더군요

돈 때문에, '이제 SLR과는 인연을 끊겠다!' 라고 다짐했건만 심하게 고민됩니다.

컴퓨터 업그레이드는 때려치고 이놈을 사버릴까...

offree의 이미지

"vs"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프레디 vs 제이슨"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보아 vs 파이썬" ("Boa vs Python")

또 조만간 "슈퍼맨 vs 배트맨" 도 나온다고 하는데..

이런류의 영화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는 재미있는 분석도 있네요.

"돌아온 외계 괴물들, 맞짱 뜨다"
http://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s10200&no=185565&rel_no=1&back_url=

일종의 호기심에서 나온 것들이라 생각이 되는데.
어릴적 누구랑 누구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논쟁이 실제 영화에서 ...^^

hyunuck의 이미지

딴짓하는법 알려주세요.

제가 모 회사에 단기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노트북하고 데스크탑을 업무용으로 받았는데 외부로 나가는 즐거운? 사이트가 전부 막혀있더군요.

msn, nateon, aol... 메신저류는 전부 막혀있구요,
cyworld 머 이런데도 막혀있습니다.
그래서................ Kldp 오거나 일만합니다. ㅡ.ㅡ;

처음에 그얘기 들었을땐
'외부에 윈도우 서버가 있으니깐 원격접속하면 되겠지.. 훗.. ' 하고 웃었는데
그마저도 막혀있더군요.

외부에 자유로이 쓸수있는 서버가 한대 있으니깐 요리조리 해보면 가능한 방법이 있을것도 같은데...

blueski의 이미지

오마이의 한계는 어디인가.

누르세요.

개인적으로 두시반까지 백토를 보았지만 이 교수가 훌륭한 시각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사를 관통하는 순수한 열정과 함께 통찰력 있는 시각.

물론 그순간 마녀사냥이 시작될 거라는 짐작과 함께..

angpoo의 이미지

요즘 무슨 낙으로 사십니까?

매일 한번씩 들러서 확인하는 곳이 두곳 있었습니다.

하나는 일간스포츠 양영순의 아색기가이었습니다.
생동감있는 그림에 기발한 상상력 가끔 한번씩 웃겨줬는데
이게 언젠가부터 그림도 엉망이고 내용도 없고 안보니만 못하게 되버렸습니다.

또 하나는 동아일보에 연재되는 허영만의 식객입니다.
옛날부터 최고의 만화가라고 생각하는 허영만 선생님의 작품이라 빠지지 않고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갑자기 끝나버리고 말았네요.

한가지 다행이라면 양영순이 파란에서 연재하는 1001이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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