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lefoot의 이미지

Gnome 에서의 메뉴편집 & Nautilus 문제

안녕하세요? 이번에 Fedora Core 2 를 처음 깐 리눅스 초보인데,
게시판에서 "메뉴 and 편집" 으로 검색해봐도 내용이 나오지 않아서
일단 질문 올립니다.

메뉴편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포함된 매뉴얼 읽어보면 "파일
시스템찾아보기" 선택한 다음에 URL 에 application:/// 이라고
친 후에 새폴더를 만들면 된다고 하는데, 새폴더를 만들 수가 없
습니다. 메뉴가 아예 회색으로 되어있어서 선택을 할 수가 없네요.
메뉴에 추가를 못하니 패널에 등록도 할 수 없고... 답답하네요.

nwill의 이미지

폰트가 제대로 안나와요~ [스크린샷 포함]

으음..
kore 를 다시 깐지 이틀인가 됐는데..
뭘 이것저것 해보다 보니깐
갑자기 폰트가 저렇게 나오네요..
모든 사이트가 다 그런건 아니고요;;
특히 KLDP 가 엄청 많이 깨지네요;;

나름대로 해결책을 찾아 보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되네요 ^^
도와 주세요 ㅠ_ㅠ[/img]

garden98765의 이미지

윈도xp에서 삼바서버로 접속...

리눅스9.0 깔구여 윈도 xp에서 삼바 접근하려니까 안되네여
리눅스에선 윈도 공유폴더 보이는데 윈도에서 리눅스 접근이 안되여
네트워크상에서는 잡히는데여
그리 들어가려고 하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
\\Localhost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이 네트워크 리소스를 사용할 권한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서버의 관리자에게 문의 하여 액세스 권한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네트워크에 중복된 이름이 있기 때문에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제어판]의 [시스템]에서 컴퓨터 이름을 바꾸고 다시 시도하십시오.

segfault의 이미지

오 이런....

Quote:
Do not use Kernel 2.6.8

A patch that was introduced into the kernel shortly before the 2.6.8 release makes K3b and also the dvd+rw-tools unusable on Linux (unless run as root but that is not recommended). The very important GET CONFIGURATION MMC command is rejected by the kernel for reasons I cannot see and writing commands like MODE SELECT also fail (K3b cannot detect CD writers without it) even when the device is opened O_RDWR. Until this issue has been solved I strongly recommend to stick to kernel version 2.6.7.

Update: The kernel guys are currently fixing the problem so the next kernel release should work again. :)

맹고이의 이미지

다른 버전의 gpg 비밀키를 import 할 때...

1.0.6 버전에서 만든 비밀키를 다른 컴퓨터에 심으려고 하는데 아래와 같은 에러가 납니다. 1.0.7 버전의 gpg가 설치된 곳에서는 잘 옮겼거든요. 옵션을 줘야된다는지 뭔가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알고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Quote:
[myunggoni@localhost .gnupg]$ gpg --version
gpg (GnuPG) 1.2.6
Copyright (C) 2004 Free Software Foundation, Inc.
This program comes with ABSOLUTELY NO WARRANTY.
This is free software, and you are welcome to redistribute it
under certain conditions. See the file COPYING for details.
offree의 이미지

그들은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포털 뉴스에 올라왔다가, 긴급히(?) 삭제가 되었네요.

운동복을 비하(?)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

DAMASCUS의 이미지

음.. 문제 또다시 발견.. samba를 이용해서 win2003 공유 들어가

어쩌다 보니 접속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smbclient //netserver/able -U administrator+
라고 치고
접속하니 패스워드를 묻더군요 .. 패스워드 쳐주고 통과 .
저기 어드민 말인데요..뒤에 +붙이니까 되더군요 왜 그런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어쨋든 ..
접속후..

smb:\>

이 상황이 되었죠.
그래서 저는 ls 를 치면 파일들이 다 뜰꺼란 생각과 함께 쳤는데..
않뜨고 에러 메시지가..

NT_STATUS_ACCESS_DENIED listing \*

32768 blocks of size 32768. 32768 blocks available

neobug의 이미지

Gmail 초대장이 모두 없어져 버렸네요

친구들 모두 초청 하고 한 장 남겨뒀는데 오늘 보니 없어졌습니다.
초대한 친구한테도 6장 초청장이 왔었는데 모두 없어졌다구 하네요.

자원적 압박을 느끼고 있는 건가요 구글...ㅡ.ㅡ

zetchaos의 이미지

저두 Gmail 초대받고시퍼요^^

이름 : Changmin Kang
이메일주소 : geniusofgreat@hotmail.com

꼭 초대받고싶어요^^ 초대해주세요~

행복한고니의 이미지

개인정보때문에 상당히 불쾌한 기분입니다.

얼마전 국내 모기업에서 평가판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기위해서 메일주소를 포함한 개인정보를 입력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메일함을 열어보니 그 회사 제품의 총판이라는 곳에서 "가격변동 및 이벤트"사항을 메일로 보내오는군요.

받는 순간 기분이 몹시 나빴습니다.
엄연히 다른회사인데, 제 개인정보를 넘겨줬다는 얘기밖에 안되니까요.
수신거부도 불성실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메일주소 하나 딸랑 남겨놨거든요.

아무리 총판이라지만 내가 자기네들한테 준 것도 아닌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어도 되는겁니까? 그리고 분명 (방금도 확인했지만),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곳에는 이 자료를 마케팅이나 기타 등등의 목적으로 쓰겠다는 말도 없습니다. 메일주소쯤이야 별것아닌 개인정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몹시 불쾌한 기분이 들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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