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공항에서 맥을 쓸 수 있군요. 줄을 좀 섰습니다만, 일본 여자들이 새치기를...
뭐 하여튼 지금 ㅆ고는 있는데 한글은 마구 깨지고 미리보기에서 확인하면서 입력하고 있습니다.
글자가 이상해도 좀 양해해주시구요...
할일 없어서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고 있습니다.
홍콩은 쇼핑의 천국이라고 하는데, 출장와서 고생만하고 거의 탈진 상태로 돌아갑니다. 지금 한국은 시원하겠죠? 여기는 너무 덥고 습하고 뭐 바깥에 나돌아 ㅏ닐 마음이 안생깁니다. 그래도 여자분들은 그런거 무시하고 쇼핑이라면 문제없이 돌아다닐 것 같습니다. 간판도 신기하고, 상점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