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장원혁의 이미지

KLDP 여러분께 드리는 글

KLDP 여러분께 드리는 글

작년 코엑스에서 있었던 대한민국 게임대전의 부스에서 잠시 뵈었더랬습니다. 물론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없지만 제 방 노트북 마우스 패드는 앉아 있는 귀여운 펭귄이 그려진 kldp 패드이죠. 오늘 몇 가지 소명을 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우선 저와 함께 일하던 2명의 학생 개발자가 모두 리눅스 유저였고 한 명은 kldp 회원임을 밝힙니다. 프로그램은 델파이로 짜여졌고 (저로서는 아주 운 좋게도) 델파이 개발자 또한 이 분야에서 기틀을 세우신 유명한 분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듀얼클릭이 매우 신규한 개념이었지만 개발자 모두가 마우스 양쪽 버튼을 동시에 눌러 사용하는 기존 사용법에 대해서도 숙지한 상태였습니다.

방준영의 이미지

점점 개판이 되어 가는 KLDP BBS

요즘 들어 KLDP BBS가 점점 희한하게 흘러가고 있다고 느끼는 것은 오직 저 혼자뿐인가요. 윈도에 대해 터무니없는 비방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질 않나, 쓸데없는 정치성 플레임 갖고 옥신각신 하는 사람들이 있질 않나, 아이디 여러개 만들어갖고 장난질 치는 사람이 있질 않나, 요즘은 그 정도가 무척이나 심해진 듯한 느낌입니다. 가뜩이나 국내에서 오픈소스 안되는데 이런 분위기의 KLDP를 보면 정말이지 손 싹 씻고 윈도 프로그래머나 되고 싶은 생각

elfs의 이미지

홍석천 민노당 입당.

http://news.naver.com/photo/read.php?mode=LTD&office_id=001&article_id=0000766861&section_id=102&view=all

민노당에 딴지걸 생각이 있는것도 아니고 한나라당 편도 아닙니다.
단지 좀 적응이 안됩니다. 너무 앞서가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동성애자가 죄인은 아니지만 상식적인 인간의 생활행태라고 보지도 않거든요..

개인적으로 권영길의원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단병호씨라던가 대다수 다른 민노당 의원들은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엔 좀 너무 앞서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ibluer의 이미지

alsa 설치 중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아, 어려워라. --;

alsa 드라이버를 설치하기 위해서 tar 패키지를 받고 ./configure 를

실행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메세지가 뜨더군요.

checking for kernel version... The file /lib/modules/2.4.22-6/build/include/linux/version.h does not exist.
Please, install the package with full kernel sources for your distribution
or use --with-kernel=dir option to specify another directory with kernel
sources (default is /lib/modules/2.4.22-6/build).
[root@localhost alsa-driver-1.0.7rc1]#

아무래도 작업이 다 안된 것 같습니다. 확인해보니 build 이하 디렉토리가

serisona의 이미지

결혼 혼수로 장만한 컴퓨터...

결혼한지 한 3년됩니다.
마누라가 결혼하면서 500을 주데요... 차를 바꾸던지, 컴을 사던지....
컴으로 질렀습니다.
신품으로 사면 대략 1000만원짜리 3개월된 중고로 질렀습니다.
초기투자 600들었구요, 나중에 부품교환한거 따지면 한 200더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끝내줬지요...
지금은요? 그거 지금도 쓰고 있었요... 성질나지만... 혼수라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뭐 불만은 없읍니다만서도... 다들 아시겠지요...

serisona의 이미지

비오는 날이면...

비오는 날이면 예전에 선배들이 만들었다는 전설적인 모임인 우주회가 생각납니다.
비우자에 술주자......
장마철에는 피똥을 쌌다는 전설이 내려오는데...

하여간 비오면 대학다닐때 친했던 친구가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
지금은 대학 교수로 있어서 만나기도 전화하기도 힘들지만...

대학에서 부디 꿈을 펼치기를 바랄뿐이네요...

ibluer의 이미지

Wine 을 설치하고 문제가 생겼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리눅스 생 초보입니다.

가장 초보적인 질문을 하겠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열심히 찾아보다가 질문합니다.

사용하는 리눅스는 한컴 리눅스 3.0 입니다.

wine 사이트에서 RPM 패키지를 설치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콘솔에서는 wine

이라고 하면 실행되는데 어느 디렉토리를 봐도 wine 이라는 디렉토리는 설치

안되더군요. 그럼 RPM 패키지는 도대체 어떻게 설치되는 것인지요.

RPM 패키지 설치시 winesetup 은 어떻게 들어가는지 궁금합

sargas의 이미지

비오는 날 생각나는 것은?

가을비인지.. 비가 주렁주렁 내리는 군요..

전 이런날은 꼭 파전에 소주한잔을 크핫~

sangheon의 이미지

'세이노'라는 분을 아십니까?

한창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던 '세이노의 부자 아빠 만들기'라는 글을 쓰신분
말입니다.

최근에도 동호회를 통해서 가끔 글을 남겨주시는데 얼마 전 최근 것까지 모아서
처음부터 다시 읽고 있습니다.

꽤나 직선적인 표현을 사용합니다만 읽는 입장에서 기분이 나쁘다기 보다는
뭔가 뒷통수 한대 맞고 정신 차리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요즘 들어 다소
의기 소침해졌는데 글을 읽으면서 많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gnoygnas의 이미지

# sed -e '/*** BUG/d' libc.so > libc.so.new 의미?

크로스 컴파일 환경을 만들기 위해 책을 보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을 올리네요~~ ^^

# ln -s ../../lib/* .

# sed -e '/*** BUG/d' libc.so > libc.so.new

위 두 줄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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