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dummy999의 이미지

모호한질문..@_@? 아키텍쳐 프레임워크, 스트럭쳐 구분하기

아키텍쳐, 프레임워크, 스트럭쳐
용어 구분좀부탁드립니다.

Architecture
Framework
Structure

기타 이런용어와 공통점이있는 용어에대한것이 무엇이있습니까?
전산밥 뒤로먹은듯.. -_-;;;

lastpaba의 이미지

make시 에러

freebsd를 이제 설치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커널을 재구성하려 했을때 make에서 에러가 나왔을 때는 뭔가 잘못되었겠지 생각하면서 원래의 kernel을 돌려놓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ports의 프로그램을 설치하려하였지만, 역시 에러가 발생
이상하다 생각하여 이것저것 다해보았지만...어느것도 에러입니다.

어디가 잘못된것일까요 짐작가시는 곳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deweaver의 이미지

아바타를 어떻게 고르셨는지요?

심심해서 아바타 한번 바꿔봤습니다
예전의 이나중 마에노가 "뻥이요~"외치고 있는 그림 달고 글쓰면
신빙성이 0으로 수렴하는 부작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참 아이디도 바꿨습니다)

네이버 이미지 검색 뒤지다가 이 세가지가 후보로 올랐는데요
제가 개띠고 해서 ㅋㅋㅋ 이걸로 골랐습니다
나머지 두개 쓰실분은 가져가세요^^

그러고보니 여러분 아바타는 어떤 연유로 골라 쓰시게 되었는지요?

ed.netdiver의 이미지

요즘 hacking하고 있는 pjt는?

안녕하세요.

보면 엄청 많은 open source project들이 있지요.
뭐 거기에 patch씩이나 보낼정도 능력은 당근 못되고,
hacking이란 단어를 엄청 대단한 의미로서가 아니라, 소스분석이해정도까지도
애교(^^)로 봐줄수 있다는 가정하에 몇가지 project src를 보고 있답니다.
요즘은 octave를 보고 있는 중인데, 이유는 matlab을 대신할 수 있을것 같은,
그리고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는 궁금증. 뭐 이런거죠.
하긴 실무에 바쁘다보니, 맨날 붙잡고 있을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viper9의 이미지

네트웍 드라이브들을 하나의 디렉토리로 마운트 시킬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내컴, 1번컴, 2번컴이 있고 이 세대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컴퓨터를 NFS로 공유해서 사용합니다.

내컴에서 NFS로 1번컴의 10GB 하드디스크를 /mnt/one 으로 마운트했습니다.

그리고 또 내컴에서 NFS로 2번컴의 20GB 하드디스크를 /mnt/two 으로 마운트했습니다.

여기서 질문!!!

그렇다면 로컬에서 어떤 디렉토리를 만들어(예를 들면 /test) /mnt/one과 /mnt/two의 내용들이 모두 /test로 인식되게 할수는 없을까요?
한마디로 두 네트워크 드라이브들은 한 디렉토리에 마운트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입니다.

랜덤여신의 이미지

ninix 에서 한글이 깨집니다...

ninix 에서 한글이 깨집니다...

첨부한 스크린샷같이 일본어로 보이는데, 해결 방법이 있는지요?

TRACY의 이미지

ntfs로 포맷한 하드 마운트하는 방법좀

윈도우xp하드인데요. ntfs인데요. 마운트 어떻게 하나요.
전에 쓰던 하드는 fat32여서 /etc/fstab에

/dev/hdb1 /mnt/disk vfat noatime 0 0

이렇게 넣어 사용했는데요
ntfs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luscent의 이미지

GUI와 일반 프로그램의 차이

GUI프로그램 보기엔 멋져 보입니다.

하지만. 왠지 귀찮다고 생각됩니다. 사용자를 위한 인터페이스와 거기에 따른

각종 설정들 .. 윈도우 플밍은 약간합니다. 전에 한번 만들어봤다가..

무지 귀찮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저는 주로 텍스트 파일에다가 설정 관련을 넣고 command상에서 돌리는걸

좋아합니다. 주로 DB와 파일처리를 합니다.

이럴때 GUI와 CUI의 장단점

혼자 쓰는 프로그램은 의미가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같이 일하는

cdpark의 이미지

[오마이뉴스] 문광위 국감장에서 벌어진 웃기고도 슬픈 현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no=191231&rel_no=1

Quote:
[取중眞담] 문광위 국감장에서 벌어진 웃기고도 슬픈 현실

11일 열린 EBS를 상대로 한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오전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의원은 유난히 방송프로그램에 대한 '인상비평'들을 쏟아냈다. 정체성을 둘러싼 현안질의에 피 튀기는 KBS, MBC 국감과는 대조적인 풍경. 하지만 과녁에선 빗나갔다.

이재웅 한나라당 의원은 EBS <세계의 명작> 프로그램에 방영된 '정사', '바람둥이 알프레드' 등의 영화를 언급하며 "이게 국민의 교육적 발전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 재원도 없다면서 왜 이런 걸 늘리나, 본연의 역할(수능방송)에 충실하라"고 다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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