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를 어떻게 고르셨는지요?

codeweaver의 이미지

심심해서 아바타 한번 바꿔봤습니다
예전의 이나중 마에노가 "뻥이요~"외치고 있는 그림 달고 글쓰면
신빙성이 0으로 수렴하는 부작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참 아이디도 바꿨습니다)

네이버 이미지 검색 뒤지다가 이 세가지가 후보로 올랐는데요
제가 개띠고 해서 ㅋㅋㅋ 이걸로 골랐습니다
나머지 두개 쓰실분은 가져가세요^^

그러고보니 여러분 아바타는 어떤 연유로 골라 쓰시게 되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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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yun의 이미지

Quote:
'일한 우정의 해 2005-나가자 미래로, 다 같이 세계로'

2005년은 일한국교정상화 40주년이 되는 해로서 양국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05년을'일한우정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교류사업을 성대히 추진할 예정이다.

일한우정의 해 2005 예정 행사(2004년 6월 현재)

01월 오프닝 세리머니(도쿄, 서울)
04월 일본문화소개전(가칭)(서울)
한국국립극장 리뉴얼기념사업·가부키 치카마쓰자(歌舞伎 近松座) 공 연(서울)
05월 아이치(愛知) 만국박람회·한국의 날(11일, 아이치현)
06월 NHK 노래자랑대회(서울)
08월 마쓰리(축제)(일본, 한국)
09월 삿포로(札幌)교향악단 서울공연(서울)
10월 한국국립중앙박물관 일본실 개설(서울)
11월 도쿄필하모니교향악단 한국공연(정명훈 지휘, 서울 및 지방)
12월 일한청년심포지엄(가칭)(장소미정)

2005년은 한일 우정의 해로 정하고 서로 우정을 쌓아가는 행사가 많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나가자 미래로, 다같이 세계로
進もう未来へ 一緒に世界へ

행사를 기념하고
많은분들이 함께 했으면 해서 아바타로 해봤습니다..

http://www.mofat.go.kr/file/division/data/GG/첨부2(로고).JPG

재수생
전주현

gargamel의 이미지

별명이 저거(가가멜)라서요...

가가멜을 닮은 사람!

지아의 이미지

마린블루스 캐릭터를 사용했었는데 답글을 쓰다 욱하는 일이 생겨서
제 사진으로 바꿨습니다.

평소에는 아는 척 해주는 분이 별로 없었는데 바꾸고 나니
관심들을 보이시더군요.. :wink:

#kill -9 world

jachin의 이미지

저는 에니메이션을 보다가...

순간 에니메이션 속에서의 연금술사처럼 뭔가 번쩍 하고 만들어 내는

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

MadKid의 이미지

주성치 형님을 너무나 좋아하기때문에..
진정 루저들의 희망입니다.

:-)

lovethecorners의 이미지

음...제가 OS/2 사용하는것을 좋아했습니다.
제 개인 서버도 OS/2 를 사용했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근데, 리브레또 에는 OS/2 설치가 안되더군요...그래서
지금의 아바타 모습만 사진으로 담아두었습니다.

qprk의 이미지

공은 msn에서 빌려온것.
개는 직접 찍은거내요..

멋진남자...

이상의 이미지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즉흥(?) 적으로 .....

그런데 왜 불가사리가 나왔었지..? :roll:

_(. .)_

정태영의 이미지

맘에 드는 사진을 스캔해둔게 생각나서 한번 이걸로 바꾼 후로는 :)
그냥 쭉~~~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segfault의 이미지

행복한고니의 이미지

제가 직접 그린 겁니다.
그냥 어느날 갑자기 그리고 싶어져서 사진을 밑에 깔고 열심히 도트로 땄습니다. MSN 메신저 사진용으로 그린건데, 다들 비슷하다고 해서 잘 쓰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쓰레드를 본 것 같은데요? 그 땐 아바타의 사연을 물었던 것 같습니다.

지아 wrote:
평소에는 아는 척 해주는 분이 별로 없었는데 바꾸고 나니
관심들을 보이시더군요.. :wink:

끄덕~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kernelpanic의 이미지

codeweaver wrote:

네이버 이미지 검색 뒤지다가 이 세가지가 후보로 올랐는데요
제가 개띠고 해서 ㅋㅋㅋ 이걸로 골랐습니다
나머지 두개 쓰실분은 가져가세요^^

두번째 패닉을 제가 쓰고 싶습니다. :P

sozu의 이미지

제 이름이 청하 입니다. :D

-----------
청하가 제안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써 재미있게 사는 법
http://sozu.tistory.com

eou4의 이미지

저희집 강아지 "(못)난이" 입니다.

어릴 때 모습이라 지금은 많이 컷지요..

어떻게 보면 하얀 부엉이 같은...

ㅎㅁㅎ

ydhoney의 이미지

리눅스펭귄아바타를 찾다가 맘에 드는게 없어 데몬 아바타를 찾는데 그도 맘에 드는게 없고..

그러다가 이 랩터 녀석을 발견해서 적절하게 편집했습니다.

데몬의 붉은색과 묘하게 배치를 이루어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지아 wrote:
평소에는 아는 척 해주는 분이 별로 없었는데 바꾸고 나니
관심들을 보이시더군요..

사실..사진발이잖아요..-_-;; 제일 곱게 나온 사진..흐흐~
galien의 이미지

지아 wrote:
마린블루스 캐릭터를 사용했었는데 답글을 쓰다 욱하는 일이 생겨서
제 사진으로 바꿨습니다.

평소에는 아는 척 해주는 분이 별로 없었는데 바꾸고 나니
관심들을 보이시더군요.. :wink:

안녕하세요? :D

지리즈의 이미지

몬드리아니의 "황,적,청과 흑의 콤포지션"을
포샵에서 모사했습니다.

색깔(5색)도 많지 않고 직선들뿐이라
lzw압축으로 가장 압축율이 좋을 것 같은 이미지고...
실제로 크기도 612byte 밖에 안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 하는 회화이고,
왠지 제 얼굴이 보이는 것 같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보면... 한 남자의 얼굴이 보이시지 않습니까? ;)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codeweaver의 이미지

지리즈 wrote:
잘 보면... 한 남자의 얼굴이 보이시지 않습니까? ;)

흠.. 피부색이 울긋불긋하신 듯... :lol:

가난이 죄악인 것은 상속이 죄악이기 때문이다

swirlpotato의 이미지

이곳 가입할때쯤 미친듯 했던 게임의 케릭터입니다. -_-

무혼인형의 이미지

전 평소의 제 모습과 가장 비슷 한 걸로 했습니다 :cry:

mach의 이미지

지금까지는 귀차니즘이었는데,.....

읽다보니, 저도 만들고 싶어지는군요.

------------------ P.S. --------------
지식은 오픈해서 검증받아야 산지식이된다고 동네 아저씨가 그러더라.

ㅡ,.ㅡ;;의 이미지

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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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二리의 이미지

IRC에서 사람들이 놀려서....

수긍했습니다... :oops:

새 생각 :)

ddt의 이미지

kukuman의 이미지

전,,, 철권 팬입니다~* :)

Be at a right place at a right time...

ed.netdiver의 이미지

전 처음 등장할때 지구의 netdiver라고 자기를 소개한 bebop의 ed pc에
등장하는 abata를 골랐습니다.(그냥 맘에 들었을뿐, 제가 뭐 그렇단건 아니니
너무 욕하진 말아주세요^^; )
어떤땐 cracking engine이기도 하고, 어떤땐 걍 idle화면에도 떠있고 하는데
어쩌면 ai 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이것 말고 눈 꾹 감고 웃는 모양이랑 간혹 번갈아가며 씁니다.^^;
두한 캐릭을 써볼까 했지만 맘에 드는 image가 좀처럼 없더군요...

--------------------------------------------------------------------------------
\(´∇`)ノ \(´∇`)ノ \(´∇`)ノ \(´∇`)ノ
def ed():neTdiVeR in range(thEeArTh)

비행소년의 이미지

아직까지 귀찮아서 안 올리고 있습니다..

지아 wrote:
평소에는 아는 척 해주는 분이 별로 없었는데 바꾸고 나니
관심들을 보이시더군요..

왠지 친한첫 하고 싶어 집니다. :D

그림을 무단으로 따왔을 때 저작권 문제는 없나요?

높이 날다 떨어지면.
아푸다 ㅡ,.ㅡ

skydancer의 이미지

지아 wrote:
마린블루스 캐릭터를 사용했었는데 답글을 쓰다 욱하는 일이 생겨서
제 사진으로 바꿨습니다.

평소에는 아는 척 해주는 분이 별로 없었는데 바꾸고 나니
관심들을 보이시더군요.. :wink:

혹시 누님이 계시면 소개 좀...

웃어요^,.^;

Fe.head의 이미지

"無恨의 리바이어스" 애니 메니아입니다.

리바이어스 애니의 주인공인데

평범한 주인공이.. 결국 평범 + 알파(매우조금)가 된다는 내용의 애니입니다.

대부분의 애니들은 평범(혹은 그 이하)에서 슈퍼맨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리는데.

이 애니는 그렇지 않죠.. 주인공이 제일 불쌍합니다.. 마지막 2,3편정도 빼고요..
이야기 내용이 꽉찬 애니입니다..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졸곰의 이미지

지아 wrote:
평소에는 아는 척 해주는 분이 별로 없었는데 바꾸고 나니
관심들을 보이시더군요.. :wink:

주위에 참한 남자들 많은데.. 혹시 관심 있으시면..;;;

제 아바타는 제 작업과 관계된... -_-)a
요즘은 디버깅하면 왠지 폭탄 제거하는 느낌이 마구마구 든다는..;;

Running in the 90's
http://spbear.com

우사니의 이미지

공장에 있으니깐...ㅡ.-;;

컴터앞은 지저분하게...
해야 일하는것 처럼 보인단다....사수가

zepinos의 이미지

만화책 "레드아이즈" 의 주인공이 속해있었던 부대의 앰블런입니다.
왠지 이미지가 저와 맞는 것 같아서 이용중입니다.
그런데, 다들 늑대로 안보고 악마로 보더군요. 그래서 저와 더 어울린답니다. :shock:
제가 악마같은 짓을 많이 하고 다니나 봅니다.

monpetit의 이미지

게임중 스샷 한 방 찍었습니다. 한 놈 때려눕혔는데 옆에 또 한 놈이 나타났네요. :)

shs0917의 이미지

저는 그냥 제 사진으로.... 그러다보니 글을 하나 쓰더라도 신중해질 수 밖에 없더군요...^^;;

컴퓨터가 이해할수 있는 코드는 어느 바보나 다 작성할 수 있다. 좋은 프로그래머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코드를 짠다 - 마틴파울러

PSG-01의 이미지

원래는 젯셋라디오 퓨처라는 게임장면중 하나를 가져 왔는데

지금은 Estatic Fear라는 그룹의 2집 A Sombre Dance 앨범 자켓에서 가져

왔습니다.

워낙 감명깊게 들어서 아예 아바타로까지 쓰려고 합니다.

-----------------------------------
Playlist :

digitie의 이미지

친구가 그려줬습니다 -_-b 왜 자기집 수도꼭지를 그려줬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요 -_-;

showmethemoney

wizzet의 이미지

저는 공부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교묘하게 졸고 있는 모습입니다.

--
Good design requires compromise.

shyxu의 이미지

제가 참여한 공연 사진중에 가장 잘 나온 사진으로 했습니다.
조만간 또 바꿀듯... 내 사진으로...;;;

요즘에 데비안에 반해버려서...
데비안로고를 넣을까도 생각중...

(헌데 데뱐 초짜라... 넣어도 되려나? :roll: )

Since 2003.
지금은 맥유저...
---
http://jtjoo.com

shyxu의 이미지

shs0917 wrote:
저는 그냥 제 사진으로.... 그러다보니 글을 하나 쓰더라도 신중해질 수 밖에 없더군요...^^;;

허걱.. 저...전 안그런데;;;

Since 2003.
지금은 맥유저...
---
http://jtjoo.com

meinside@gmail.com의 이미지

원래는 마릴린맨슨 오빠-_=의 자서전인
'The long hard road out of hell'의 표지를 아바타로 쓰고 있었는데,

작년, 모 전시회의 KLDP 부스에서 후드티를 사는 중,
권순선님이 id를 물으시길래 -,.= 대답했더니만 단박에 알아보시고서는
'그 아바타 맨슨이죠! 바꿔요! 바꾸세요! 꼭 바꿔요!' 이러셔서;

순선님은 곱상한 아바타는 싫어하시는구낭~ 하고는
남성미 넘치는 스미스 형님의 얼굴로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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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like riding a bicycle. To keep your balance, you must keep moving.”

- Albert Einstein

랜덤여신의 이미지

만화 '20세기 소년' 를 읽고 감동받아서... =3
그나저나 저거 완결이 어떻게 될까요? 흐흐흐흐흐...

icedac의 이미지

직접 도트로 찍었던 배너입니다. -_ -;

인생 뭐 있나!

dd의 이미지

어쩌다가보니 입학 때부터 애칭이 쿠우-_-로 시작해서
데빌 쿠우-_-가 되어버렸다는 ...;;;
조만간 쿠 게바라가 될 겁니다 ㅡ_ㅡ

이미지는 어디 웹에서 돌아다니는 괴악한 애니메이션 GIF의
마지막 장면을 캡쳐해서 편집했습니다-ㅅ-

ps. 쿠파일러의 아련한 추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