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를 처음 접한지가 고2때였었는데,
대학들어와서는 군생활 할때 빼고 정기구독도 해서, 틈틈히 봤네요.
그런데, 요즘, 갈수록 얇아지는것 같아, 은근히 폐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
걱정했었는데, 이번달 마소에, 폐간의 위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CNET 본사에서 사업성이 없다고 접으라고 했는데, 아마 독립법인으로 나가서 계속 책을 발행하지 싶다고 그러네요.
다행히 폐간은 되지 않을듯 하지만, 씁쓸합니다.
예전에 IMF 때, 유년시절을 함께 보냈던 마이컴이 갑자기 폐간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