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rallier의 이미지

모질라 에러났는데 좀 갈켜주세여...

다른거 특별히 만진것두 없는데 모질라 실행시키면 갑자기 혼자 로딩되다 툭 꺼져버려여...--;;;;;

정말 건든거 하나두 없음...한번 이러기 시작하면 계속 그럽니다...실행시키면 계속 로딩되다 툭 꺼져버립니다...

며칠전엔 하두 화가 나서 리눅스 밀고 새로 깔아서 잘 썼는데...오늘은 x테마 변경하는거 좀 끼적대다 모질라 실행시키니깐..또 안되네여..--;;;

왜 그런건지 아시는분 좀 꼭 갈켜주세여...이거원 모질라 안될때 마다 성질나서..-_-;;;;;

beta의 이미지

자산관리 어떻게 하세요?

돈벌기 힘드세요? 절약 절약 해도... 흐흐..

여러분 자산관리 어떻게 하세요?

사이트나 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아니면 좋은 관리 비법좀 전수해 주세요~~~

꾸벅

이한길의 이미지

브라우저에서 한글문제... (네모만 보임)

뭐가 잘못 된건지 알수 없지만...

브라우저에서 한글이 제대로 안보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것도 네모만 쭉 나열되고 있는데..

일부는 보이고.. 일부는 안보이고 해서.. 아무리 폰트 설정을 어떻게 해봐도 안
되네요..

부탁드립니다. 그럼...

khk의 이미지

국내 잘 나가는 리눅스 업체가 있나요?

몇년전 IT붐이 일면서 우후죽순 생겨났던 리눅스 업체들이
대부분 망하거나(?) 사업을 축소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잘 나가는(매출, 기술력, 성장잠재력 등등..) 리눅스 관련 업체를 꼽으라면 어떤 회사가 있을까요?
Embedded Linux를 하는 일부 업체 말고는 다들 상황이 좋지 않다고 흘려들은 것 밖에는...

혹시 님들이 종사하시는 회사에 대해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는지.. 전망은 어떤지 말씀해 주실수 있을까요...
실제 종사하시는 분들의 말이 가장

nuguge의 이미지

모두들 반갑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리눅스를 설치해보고 싶었지만 학업등의 이유로 어쩔수 없이
미루고.. 이제야 리눅스를 설치해보는군요..

일단 설치는 했는데 뭘해야 할지 몰라서 게시판과 리눅스 책을 보니
가장 중점으로 다루는게 아파치웹서버를 많이 다루더군요..

해서 몇일 밤을 새워서 현재 간신히 아파치웹서버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아..이 뿌듯함..^^

앞으로 선배 리눅서들의 많은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urmajest의 이미지

원격 접속으로 CPU 속도 알아내는 방법?

리눅스 2.4.18 이 설치된 서버인데요

그냥 유저 계정을 가지고 있는데

cpu의 클럭 속도를 알 수 있을까요?

uname -a 해서 i686인 건 알겠는데 -_-

가르쳐주세요~

감사합니다 ^^

impactbar의 이미지

[질문]포트센트리,데몬툴즈 어디로 이사 갔습니까?

http://www.psionic.com/abacus/portsentry/
시스코 사이트였나요?

그리고 시디이미지 읽는 툴인 데몬툴 사이트가 안들어 가지네요...

[url]
http://www.daemon-tools.com
[/url]

아니었습니까?

impactbar의 이미지

지금 당장하고 싶은 옛날 게임이 있나요?

안녕하십니까? 성동호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옛날에 하고 싶은 게임이 있었는데 컴터 사양이 딸려서 못한 게임들이

많았습니다.

허큘리스 쓸 때는 vga겜들,
제 하드보다 큰 겜들,
에드립쓸때 사블에서만 소리나는 겜들,
최근에는 3D가속안되면 못하는 겜들.
힘겹게 돌리긴 해도 무한한 인내력을 요구하는 것들,

이렇게 얼마 안되는 컴터 인생이지만 언제나 손가락만 빤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큰맘 먹고 ti4200을 달았는데.

maylinux의 이미지

배낭 여행에 대해서... 꼭 한번쯤은 다녀오세여...

저는 여행을 참 가고 싶어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많이 못 가봤습니다.
국내는 그런대로 갈만한 곳은 많이갔었구여..

올해초에 중국에 한달정도 있었습니다.(1월달.. 사스전에 ^^;)

뒤돌아보면 정말, 어렵게 한달동안 있었지여...
100만원가지고, 중국에 한달 있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정말..다들 믿지 못하더군여.. 하지만 진실입니다..
정말로 진실은 제돈은 30만원밖에 안썼다는 사실입니다.
첫 1주일동안 같이 있었던 형에게 얻어먹고, 3주차에 돈 떨어져서 집에서 부쳐준 돈, 아무튼 제가 개인경비를 따로 합쳐서..100만원이 되었던 겁니다.

richface의 이미지

여러분에게 2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제 소개를 먼저 하겠습니다.
대학은 서울 중위권대학 컴퓨터공학을 졸업했고요
경력은 1년 좀 넘습니다.
실무에선 php,tcl,cgi(c)를 해봤습니다.
학부시절에 자바나 c++은 접해봤지만 초보적인 수준이라고 할 수 있죠.

지금 나이는 26살 인데 이 달에 공익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공익근무가 끝나면 29살에 취직을 할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나이가 좀 있는지라 2년이라는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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