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게시판에서 어느 분이 익명성과 정체성을 온라인 상에서 동시에 추구하는 것에 대해서 글을 올리셨는데 평소에 이런 점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왔기 때문에 생각나는 대로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회원가입을 해야만 하는 사이트도 싫어하고 회원가입이 전혀 필요없는 시스템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말이 좀 이상한데, 여기서 "회원가입"은 해당 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서 본인의 개인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경우를 뜻합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주민등록번호라는 아주 좋은(?)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지만 이제는 회원가입시에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지 않는 곳이 오히려 거의 없고 개인정보를 모으는 것과는 별로 관계가 없어 보이는 개인 사이트들도 가입시에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조금만 지나면 거의 습관처럼 되어버리지 않을까요. 그래서 언제부터인가는 그런 사이트 가입용 가짜 주민등록번호도 따로 마련해 놓기도 했지만 어차피 여기저기 가입하면서 이미 많이 뿌려진 번호인지라 이제는 별로 소용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상 대한민국에서는 대단히 중요한 개인정보인데 말이죠.
vmware을 받아서 설치하고 기존에 있는 윈98을 띄울려고
new virtual machine - custom - guest operating system - 윈도98선택 후
use physical disk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경고문이 뜨는데 ok 하고 넘어가서
하드 선택해 주고 하면 가상 머신이 설정은 되는데 실행만 하면
VMware workstation internal monitor error
vmattempting to execute in undefind memory라고 뜨면서 화면창에는
GRUB만 달랑 뜨고 멈춰요 기존의 os를 쓰기위해서 설정해줘되는 부분이 있나요?
어느날 제 linux system이 이상하다 싶어 df를 실행해보았더니 /home이
100%가 되어있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 조사해보니 제 계정에 .xsession-errors라는 파일이 무려 20G로 되어 있더군요. 헐~ 이럴수가...
그래서 그냥 지워버렸습니다. 그 후로도 그 파일의 크기가 조금씩 커지더군요.
내용을 보니 제가 바탕화면에 제가 만든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아이콘들을 누를때마다 "알수없는 font 어쩌구 저쩌구" 하는 내용도 있구, 잘 모르는 내용도 있구... 암튼 뭔가 오류내용이 담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