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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dis의 이미지

잠시 웃어 봅시다.

[b]제 목: 업글병 걸린 남편 팝니다. 사은품으로 소니 바이오 R505 와 i-Pod ,
캐논 디카 10D, 클리에 nz90 드립니다.

메 이 커 : 또니
모 델 명 : R505
상품가격 : 1 만원
제 남편을 팔려고 내놓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된 초보 주부입니다.

제 남편이 아무래도 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지난 1년동안 노트북만 무려 5번 PDA 8번 디지털 카메라 6번 MP3 9번을 갈아
치웠습니다.

밤에는 잠도 안자고 여기 노X북인사이드와 디X 인싸이드 그리고 클X안 홈페이지를

지리즈의 이미지

[BLOG] vs [WEBLOG]

요즘 blog가 뜨는 것 같더군요...

전 기능적인 면에서 weblog와 잘 구별하지 못하겠는데...
어떤 차이가 있나요?

사실 weblog나 blog 자체의 의미도 잘 모르겠구요...

ed.netdiver의 이미지

여러분은 메일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ㅡ.ㅡ)(_._)(ㅡ.ㅡ);

가입한지 대략 24시간 정도 된 시리입니다.

그전부터 손님으로 줄곧 놀러오긴 했지만, 이렇게 글을 써보긴 처음이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궁금한 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띄워봅니다.

여러분은 메일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해서요.

회사와 집, 혹은 환경에 따라 machine도 다를테고 os도 다를수 있을텐데요,

메일을 서버에 고스란히 저장해놓을 수도 없는 노릇이지 않겠습니까.

거기다 지난 메일중에 메시지나 첨부파일같은 것을 확인해볼 필요성도

mook0512의 이미지

윈도우와 같이 OS파티션을 만들수 있나요?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불편한점이 있는데요,

가령 윈도우 사용자라면 두개의 파티션을 만들어서(C,D) C에는

윈도우를 설치하고 D에는 데이타나 백업용 파티션으로 사용하잖아요.

그래서 윈도우가 잘못되거나 하면 C파티션을 포맷하고 다시 설치하고요.

이런 식으로 리눅스도 사용할 수 있나 해서요.

/
/boot
/swap
/data

요렇게 하고 나중에 재 설치시 /data를 제외한 파티션은 포맷하고
리눅스를 다시 설치하면 되는건가요?^^

seldom의 이미지

tar 의 p 옵션이 이상합니다.

p 가 퍼미션 보존이라고 나와있는데 압축 할때나 풀 때나
그냥 cvf, xvf 를 써도 소유자와 퍼미션 등이 보존이 되네요.

레드햇 9.0 을 씁니다.

tyanlee의 이미지

쇼핑몰복구 방법

서버가 돌아가셔서 새로 리눅스설치하고
웹까지는복구시켯는데 mysql복구가안되서
쇼핑몰및 게시판이작동안하는데
이거 어터게 복구시켜야되는 지 아시는분
지발 답변좀부탁드립니다.

os 와우 7.1
슈퍼불록깨짐
데이터만 살린후 카피함
주소 www.yjmath.co.kr
제발 답변좀부탁드려요

tarak1004의 이미지

Web서버와 WAS서버의 개념을 알고싶습니다.

근 1년정도 웹서버를 관리해 왔는데 서버설치및 셋팅은 할줄알겠는데 개념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겠습니다.

Web 과 WAS의 차이점도 정확히 이해가 안되고..

뭐.. 세션이 연결이 되서 어떤 쓰레드가 동작중이고 디비풀(pool)이 어떻게 작동이 된다등.. 어렴풋이 이해는 하겠는데 남에게 설명을 하라고 하면은 뭐라고 할지 모르겠네요.

이번 기회에 개념적으로 확실히 이해를 하고 싶은데요 어떤식으로 접근을 해야될지 난감하네요.

도움이 될만한 책이나 관련문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alfalf의 이미지

무식에 신념이 붙으면 대책이 없다.

'무식에 신념이 붙으면 대책이 없다.'

참 오래전부터 불변의 진리( :lol: )라고 생각했던 문장인데
요근래 특히 사회 여기 저기에서 많이 볼수 있는 행태인것 같네요.
저런 사람 만나면 참 답답하죠.

(혹시, 내가 저런 사람 아닐까? :shock: )

beginning의 이미지

미련하다

솔직히 그리 잘나지도 못한 사람들이 모든 인간들의 특징이죠^^

저도 포함해서

괜한 얄팍신 논리를 앞새워 반목과 갈등을 일으키려하는것을 보려니 안타갑네요

정치도 정치지만 정말 원초적인감정에만 치우쳐 구역질나는 모습을 나타내니말입니다

남에 글에 논리적인 잣대를 들이대며 원초적인감정을가지고 비판하지맙시다

정말 꼴불견입니다

저는 무려 몇년이냐 거의 10년을 자숙하며 지내왔고 여기서 그런대우를 받을수는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십자커서 지원하는 telnet(콘솔) 좀 소개해주십시요.

저는 코딩 스타일이 들여쓰기의 깊이가 1칸을 애용합니다.
때문에 몇가지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은 일단 제쳐두고
단점때문에 특별한 콘솔을 원합니다.

주로 윈도우에서 PineTerm( 저작권자: 김경열 ) 을 애용합니다.
(이것은 http://pinesoft.co.kr 에서 받을수 있습니다.)

써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십자 커서가 나옵니다.

쭉~ 선을 가로세로로 그어놓은 십자 커서죠.

들여쓰기시에 그 선을 보고 맞추는데

저로서는 상당히 매력있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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