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cohuman1의 이미지

도메인 500개를 파킹 하려고 하는데요.

저한테 도메인이 한 500개 정도 있고요.
이 도메인들을 파킹하기위해서 서버를 한대 마련했습니다.

래드햇 7.x 거든요.
자체 네임서버와 웹서버가 설치가 되어있어요.

근데 도메인을 파캉하려는 방법을 알아보니

/etc/named.conf 에 zone 을 설정한다음에
/var/named/ 에 리버스 파일인가를 추가해야 하더군요.
한개를 추가해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니 해당도메인을 브라우저 주소창에 입력하면
제 웹서버로 이동하여 기본 index.html 파킹화면으로 가더군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음료수 가격표를 붙여달라~!

요근래에 알게 되었는데요.

왜 음료수들에 보면 가격표가 안붙었죠? 바코드만 찍혀있고
가격표가 없어요...

무심결에 맞있어보이는 1.5리터 음료수를 한번 먹어보려고
계산대에 올려놓으니까 (2000천원 안팎이라고 생각했었기에...)

4500원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가격에 놀라고
가격표도 없다는 것에 놀라고
지갑에 돈도 바닥난것에 놀라고

그 음료수의 홈페이지는 적혀있길래 들어가서 따져보려니까
게시판 하나 없고.... 그냥 flash로 화면 가득히 광고만 하더군요.

zenguy의 이미지

썩(suck)~ 좋아 보이지 않는 사람들....

리눅스를 오래 사용하던 그렇지 않던..
아주 가끔.. 대단한 사람인듯.. 무언가를 깊이 깨닳고.. 통달한듯..
다른 리눅스 유저를 비롯한 홈페이지 방문자들에게.. 모욕감을 안겨주고 무시하려고 악쓰는.. 그런 인간분들은.. 도데체 무슨 생각이실까요? ^^;;

여느 커뮤니티 사이트를 가던지.. 항상 생각없는 불청객이 물을 흐려놓고.. 대단한'척' 위선적인 인간이라는 듯이... 글을 남기고 불특정 다수를 무시하려고 하고.. 거기에다가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든지.. 어디선가 흘겨보고.. 줏어들은 개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의 깊이를 착각하고... 아무튼.. 썩(suck)~ 좋아 보이지 않네요..

맹고이의 이미지

솔라리스로 텔넷 접속을 하려는데...

갑자기 가지고 놀 수 있는 솔라리스 서버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솔라리스를 써본적이 없습니다 :oops:
연습삼아 계정을 하나 만들고... 텔넷으로 접속을 하려니
Hostname를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입력을 해줬더니

"Connection closed."

한마디 내뱉고 그냥 끊겨 버립니다.
무슨 설정을 바꿔줘야 텔넷접속이 가능한건가요?

그리고 vi로 /etc/passwd를 수정하고
:w 하니깐 저장이 안되네요. root로 했는데두요...
에러메시지는 한글이 깨져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q! 명령이 안먹히고 :quit!해야되더군요

탱탱의 이미지

[질문입니다] 파일이 기록 완료 되었는지를 체크하려면

돌아가고 있는 데몬이 뻗을 때 코어파일을
1기가 짜리를 뱉어냅니다
그 코어파일이 기록완료가 된 시점에서 다시 데몬을 띄우는 스크립트를
짜려고 하는데요
기록완료가 되었는지를 아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현재는 tail로 코어 뒷부분 일부를 떼어내고 잠깐 슬립한뒤 다시 떼어내서
검사하는 방법을 쓰고있는데요
완전 삽질이라고 생각되서 ㅡㅡ;;;

답변 부탁드립니다

devin0129의 이미지

[질문]dns2go 사용하시는 분들...

dns2go를 사용하는 중에 제가 제 홈에 접속을 할때마나
터미널에서
HeartBeat sent Successfully 라고 매번 나오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메세지를 나오지 않게하는 방법이 있는지요..
여러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bluemoon의 이미지

두마리의 토끼를 쫓아간 경험들이 있나요?

이론상 두마리의 토끼를 쫓다보면 한마리도 못잡게 되어있지요.

혹시 그것이 가능하리라 생각하여 쫓아보신적이 있으신가요?

linuxs의 이미지

중독에 걸린것 같아요..

^^
하루라도 kldp에 않오면 먼가 허전하고 그러네요...
저만 그런가요..
사이트 운영자님께서 혹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마법같은거 걸어 논거 아닌가요..
그리고 여기서 토론하는 내용도 재미있고 정보도 많고..게시판 리플 달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곳이기도 하고...
운영자님 너무 좋아 하지는 마세요..제가 원래 아부가 좀 심하거든요..무슨 댓가를 바라는고 하는거 아니지만...
:D

net의 이미지

책사러 가는 설레임

드디어 아직 그 기술적 논의가 끝나지 않은 신기술?--;;;

우리나라에는 번역된책이 하나 있는걸로 압니다

원서를 사야겠지만

몬말인지 몰라서 (beginning님 말보다는 원서가 더 논리적인거같지않더군요)

개인적인 원서의 논평이었습니다 ^^ ㅎㅎ

모 신기술이든 아니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오랫만에 마음에드는 책을 직접사러 가려니 마음이 설레네요^^

따끈한 호빵기다리는 동심

Vadis의 이미지

잠시 웃어 봅시다.

[b]제 목: 업글병 걸린 남편 팝니다. 사은품으로 소니 바이오 R505 와 i-Pod ,
캐논 디카 10D, 클리에 nz90 드립니다.

메 이 커 : 또니
모 델 명 : R505
상품가격 : 1 만원
제 남편을 팔려고 내놓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된 초보 주부입니다.

제 남편이 아무래도 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지난 1년동안 노트북만 무려 5번 PDA 8번 디지털 카메라 6번 MP3 9번을 갈아
치웠습니다.

밤에는 잠도 안자고 여기 노X북인사이드와 디X 인싸이드 그리고 클X안 홈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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