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에 걸린것 같아요..

linuxs의 이미지

^^
하루라도 kldp에 않오면 먼가 허전하고 그러네요...
저만 그런가요..
사이트 운영자님께서 혹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마법같은거 걸어 논거 아닌가요..
그리고 여기서 토론하는 내용도 재미있고 정보도 많고..게시판 리플 달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곳이기도 하고...
운영자님 너무 좋아 하지는 마세요..제가 원래 아부가 좀 심하거든요..무슨 댓가를 바라는고 하는거 아니지만...
:D

trashq의 이미지

저도 그러네요. :)

제가 리플달 수 있는 글은 별로 없지만요. :cry:

세상이 뭐라하든... :)

alfalf의 이미지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모두 증세만 완화시키는 대증요법이죠.

근본 원인을 치료해야 중독 증세에서 벗어 나실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치료하시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가장 확실한 방법은

먼저 KLDP 서버가 있는 위치를 확인 한후

아무도 없는 밤에 몰래 서버실에 침입해서
(침입 방법은 스스로 연구하셔야 합니다.)

서버를 훔쳐 포항제철로 가져가

용광로 속에 집어 던져버리는 겁니다.

물론, 백업 테이프가 있다면 그것도 함께요.

참, 그러고 보니 권순선씨가 있다면 사이트를 다른 서버에 또 만들겠지요?

권순선씨도 납치해서 다시는 컴퓨터를 하지 안겠다는 약서를 받아 두세요.

그럼, 확실히 치료될 것 같습니다.

필요하다면 국내외의 모든 리눅스 커뮤니티 컴퓨터 서버들과 운영자를 모두

같은 방법으로 처리하시면 됩니다.

근데.......

문제는 저도 위의 것을 실천한 용기(?)가 없어도 오늘도 하루에 수십번씩

KLDP를 찾아 오는 중독자라는 겁니다. ㅋㅋㅋ

이 기회를 빌어 대화의 장을 만들어 주신 권순선씨외 KLDP 운영자와

좋은 글들을 올려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전 앞으로도 이곳에서 많은 지식을 훔쳐( :D )가려고 합니다. 그럼...

alfalf의 이미지

써놓고 보니 누군가 제가 쓴 글에 일부만 인용해

Quote:
알프가 권순선씨를 납치하다

라는 루머를 퍼트릴까 걱정이 되네요. :lol: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루머가 너무 많아서.. ㅋㅋ

blackrussian의 이미지

Quote:

먼저 KLDP 서버가 있는 위치를 확인 한후

아무도 없는 밤에 몰래 서버실에 침입해서
(침입 방법은 스스로 연구하셔야 합니다.)

서버를 훔쳐 포항제철로 가져가

용광로 속에 집어 던져버리는 겁니다.

물론, 백업 테이프가 있다면 그것도 함께요.

참, 그러고 보니 권순선씨가 있다면 사이트를 다른 서버에 또 만들겠지요?

권순선씨도 납치해서 다시는 컴퓨터를 하지 안겠다는 약서를 받아 두세요.

왜 저 글을 읽다보니 터미네이터2가 생각날까여 - -;;
흠흠;;
LSN이 없어지고 나서 KLDP를 자주 들어오는데..
정말 LSN과는 다른 중독이네여..
머 때문에 자주오게 되는지;;

존 레논이 생전에 했던 말처럼..
너의 목소리가 들려..
Let it be..

zienie의 이미지

한마디로.....

재미 있어서 자주 옵니다. ^^

자주 오자구요 ~

##########################################################
넘어지는건 아직 괜찮다.
하지만 넘어질때마다 무언가를 주워서 일어나자.

권순선의 이미지

7월 6일자 userfriendly.org의 카툰입니다. 이거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납치 얘기가 나왔길래 끄적거려 봅니다. :)

cjh의 이미지

alfalf wrote:
가장 확실한 방법은
먼저 KLDP 서버가 있는 위치를 확인 한후
아무도 없는 밤에 몰래 서버실에 침입해서
(침입 방법은 스스로 연구하셔야 합니다.)
서버를 훔쳐 포항제철로 가져가
용광로 속에 집어 던져버리는 겁니다.
물론, 백업 테이프가 있다면 그것도 함께요.

권순선씨도 서버 어딨는지 모릅니다. :) 아마 본적도 없을 겁니다.
그리고 백업 테이프도 없으니(테이프 장치가 있어야 백업을 하죠!)
안심하셔도 됩니다.

--
익스펙토 페트로눔

jedi의 이미지

그럼 서버가 혹시 안가라고 불리어지는 모처에 있는겁니까?

어째 거대한 조직의 음모가...... 멀더 불러야 겠군요.

X-file 다음 시즌 첫 주제를 kldp로 정하는 겁니까?

--
만약 오늘 어떤 것에라도 감동한 것이 없었다면, 오늘은 뭔가 잘못 산
것이다
--김창준

+++ 여기부터는 서명입니다. +++
국가 기구의 존속을 위한 최소한의 세금만을 내고, 전체 인민들이 균등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착취가 없는 혁명의 그날은 언제나 올 것인가!
-- 조정래, <태백산맥> 중에서, 1986년

qking의 이미지

cjh wrote:
권순선씨도 서버 어딨는지 모릅니다. :) 아마 본적도 없을 겁니다.

헉. 매우 곤란한 일이군요.

심장탑에서 심장 용기의 이름표를 지워버리는 장면이 연상됩니다.
이제 누구도 날 죽일 수 없다...
(눈물을 마시는 새; 이영도)

복날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