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몇몇 분들이 정치성 있는 글을 올림으로 인해 자유게시판의 표현의 자유와 게시판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아래 글타래에 대한 답글로 달까 생각해 보았지만 조금더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어 별도의 글타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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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학교에나 신문 사설에서 흔히 '자유'와 '방종'을 구분 짓는 것을 많이 접했습니다. 그 내용은 대부분 떠드는 아이들이나 학생시위 등을 두고, "민주주의 사회에서도 '자유'와 '방종'은 구분되어야 한다. 스스로 판단해서 행동을 규제하는 사람은 '자유'를 누릴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방종'한 사람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그런 논리는 보통 이러한 '방종'의 행위에 대한 처벌 - 그 것이 회초리가 됐던 공권력에 의한 탄압이 됐건 간에 - 을 정당화 시키는 논리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아래 내용은 /var/log/messages 에있는 dns오류 부분을 복사해 놓은것입니다.
dns 데몬을 시작하면 죽어버립니다. 뭐때문에 그런거지 모르겟습니다.
두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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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5 08:41:39 adventure named[7347]: starting BIND 9.2.0 -u named
Oct 5 08:41:39 adventure named[7347]: using 1 CPU
Oct 5 08:41:39 adventure named[7350]: loading configuration from '/etc/named.conf'
Oct 5 08:41:39 adventure named[7350]: no IPv6 interfaces found
Oct 5 08:41:39 adventure named[7350]: listening on IPv4 interface lo, 127.0.0.1#53
와우 리눅스 7.1을 깔아서 쓰고 있었습니다.
요 근래 조금 이상항 증상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컴파일이 안 되었습니다.
무슨 에러가 나긴 했는데 제가 잘 모르는 관계로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그러다 어제는 갑자기 디렉토리 하나가 안 보였다가 다시 보였습니다.(x윈도우 한텀에서...)
그리고 잘 되던 cd-rom 이 마운트가 안 되었습니다.
무슨 에러 메세지들이 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