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있던 회사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갑자기.. 저보구.. 이것 해달라 저것 해달라..
휴~~ 물어보구 또 물어보구.. 사람 귀한줄 알면..
있을때좀 잘해주지.. 휴~~ 암튼 전 지금이 좋아요..
친구들 부모님이 다 시골이 있지만..
이렇게 설에 있으니깐.. 조금 더 제 꿈을 이룰수 있으니깐요..
꿈이 뭐냐구요.. 조그만한 서점 차리는거요..
서점 차릴려면 돈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서울에 와 있는거구..
나들이 너의 꿈이 고작 서점이라구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