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모 잡지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들이 모 유명 연예인의 이름으로 리눅스 관련 서적을
내는데 거기다가 저의 옛날 경험이나 리눅서들에게 하고싶은 말
등을 넣을 수 있도록 수필 형식으로 글을 좀 써달라고 하더군요.
일단 생각좀 해보겠다고 하고 메일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서는 곧바로 거절 의사를 메일로 보냈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사실 제가 시간도 없고 한가하게 글 쓰고 있을만한 여유도 없고
더욱 중요한 것은 그 유명 연예인이 리눅스에 하등 공헌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