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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동호회 없나여? 우리 만들어여

98년 초 리눅스가 넘 배우고 싶었지만 이제서야 공부를 하게되었어여..이제껏 할줄 아는건 only설치뿐!! *^^* 수줍 요며칠사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게됐답니다(지금은 겨우인터넷 들어갑니다)..혼자하기엔 벅차군여.. 동호회가 있다면 같이하구 싶어여..저를 받아주실 동호회가 있으면 감사하겠네여. ^^ 우리 같이 공부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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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프로젝트용 도메인 확보!

sourcer.org 를 구했습니당~
이런 도멘이 아직까지 비어있었다는게 신기할 따름...
하드웨어가 준비되는대로 시작해 보도록 하죠.. )
장비는 하나로 백본에 물릴 예정입니다...
NGENE이라는 곳에..므흐흐...

-- Linux Embedded Human.. He Is Cyber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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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제왕절개율 43%로 세계 최고

가볍게 볼일이 아닙니다.
이쪽으로 선진 사고방식을 가진 일부 나라에서는 주치의가 자연분만을 권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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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질의서]에 찬성 합니다.

제2 의 권용X가 나타 났군요.(맞나???)

GNU/linux 에 기반을 둔 것은 모두 소스를 공개하고, 배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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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이들에게 배우는 인생의 진실들..

▲집안 어디에도 안전지대란 없다.

▲강력 접착제가 과연 세긴 세다.

▲플라스틱 장난감은 오븐에 안좋다.

▲흐린 날에도 돋보기로 화재가 일어날 수 있다.

▲6살짜리 아이는 부싯돌로도 불을 피울 수 있다.
(영화가 거짓이 아니라는 것도 배움)

▲맥가이버는 별로 쓸모 없는 것들을 가르치고 있다.(타잔도 마찬가지)

▲고양이가 토하면 자신의 두배의 용량이 나온다.

▲조용하다.는 것은 결코 걱정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소방관이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진짜 5분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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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치 여전히 MS 웹서버보다 우위에 서다..

음.. 이제 조금 아주 조금 시간이 나기 시작합니다.
에고 서러운 직장생활... ㅠ.ㅠ
어서오라. 주 4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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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좋죠?. 정말로 이별이 좋습니다.

하하하 누가 뭐래도 이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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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시간 새벽 4시 40분...
(시계소리) 똑딱똑딱..
음... 밤새고 있다.
왜?
일이 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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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이지만 넷스 6.0 pr1을 깔아보고..

이거 나온지가 언젠데.. --;
하여튼 함 깔아보기로 했습니다.

netscape.com 에 가서 받았습니다.
온라인 설치를 합니다.

처음에 설치파일 하나 받아오고,
이넘을 통해 온라인으로 설치를 합니다.
아직 전체 파일을 받아서 설치하는 것은 없는듯 하더군요.

돌려보니.. 레이아웃이 확 바뀌었군요. )
도구상자나 이런 것이 많이 바뀌었네요.

그리고.. 가장 큰 변화는?
이넘이 완전히 자바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모양입니다.
화면 모습을 보니.. 그런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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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사랑하게 된사람...

안녕하십니까..리눅스를 오늘로서 2틀째인 인간 이랍니다.
리눅스가 대하면 대할수록 ..정이 붙는군요..헌데..기본적으로
제가 쓰는 시스템으 구조에서 한번 살피던중.
메모리와..뭐..등등..훌터보던중..리눅스기반의 컴의 하드 용량을 알아볼수가 없군요.
제가 쓰는 하드의 용량을 알아볼려면..어찌 해야 하는지..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바라며..거시기도 모르는 저에게..리눅스를 배울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거나
책이 있다면..알려주세요..그럼..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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