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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뭐라고 해야 하나요? 푸헤헤헤

얼마전에 리눅스 예찬론을 무지무지 올리는분이 있으셨는데....
그분왈~~~ "나는 윈도그가 시러요~!"

거기다 리눅스가 윈도우 보다 좋은이유까지.. 말씀하시던데...

KLDP접속환경은 윈98엔진에 버그패치 안된 MSIE5.0이더군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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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 좋게 보는 대학도 따로있나요?

제 친구가..
업계에서도 아무리 대학간판이 좋아도.
그 과가 다른 좀 낮은 대학보다
나쁘다고(?) 한다던데.
사실인지 궁금해서요 ^^;;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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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넷프로그램 좋은거 추천좀 해주세요

윈도우에서..화면 넓게 볼수 있는 텔넷 프로그램 좀 추천해주세요
윈도우 안에 있는 텔넷 프로그램은 크기가 너무 작아서 불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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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음...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어제(금요일) 오전에 왔구요.
공항에 눈이 하도 많이 와서 비행기가 제때 내리지를 못하고
한참을 빙빙 돌다 두시간이나 지체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있는 곳은 처가집(아...내가 이런 단어를 쓰게 되다니...)
이고요. 와이프(뜨아!!!)는 지금 자고 있습니다.

신혼여행은 끝났지만, 처가집에서 하룻밤, 본가에서도 인사차(?)
하룻밤씩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다음주 전까지는 이곳에 접속할 시간이
그다지 많지가 않네요. 이런 새벽이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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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 발전을 저해한다.

제가 주장하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뜻 밖의 말을 MS 인사가 했기에 올려봅니다. 흠.. 제게는 마치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말처럼 들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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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ways를 아시나여??길잃은 치매환잔대...

저와 길을 같이 하는 여러 사람덜이..

lostways님의 홈피에서 놀았져...잼나게

가끔 라키시스님도 와서 놀앗져...잼나게

지금 서버를 바꿔서...홈피가 없어졌져...

그러니깐..다덜 여기서 노는군여...켜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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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담배는...

쿵야! 드뎌 첫글이당~!

요즈음 들어 계속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연초에 시도했지만 처절한 실패를 맛본터라...

근디 오늘 문득 제 옷들을 봤는데...
담배냄새가 이빠이~ 나더군여.

제 온갓 신변잡기에 담배냄새가 묻어있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쩝.
"정말 큰일이군."
답답함에 또 한대 뭅니다.
-_-+

과연 난 담배를 끊을 수 없는 것인가...?
아마도...
T^T

꼬랑지.
프로그래머들은 꼴초가 많다는 게 일반적 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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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검색사 국가공인 인증에 관한 이야기

흠.. kldp를 알고 첨으로 글을 올리는데요.. 전 이번에정보검색사 1급 시험을 봤습니다. 주관기관이 정보통신 진흥협회인데...국가 공인 때문에 말이 많더군요. 요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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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사..

사람들이 왜 웃는걸까..

개 키울거라는데..-_-;

나의 장래희망.. 개장사..

먹는개 아님.. 뭐 먹을수도 있겠지만..^^

너무 꿈이 큰가?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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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길은 언제 열릴것인가...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이길
길을 가다 다른 행인에 의해
도움을 받고 다시 일어서고 다시 길을걷고
끝없이 길을 걷건만 아직도 목적지는 보이지 않는 이 길
나의 목적지는 어디인가? 또 그곳에 도착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희망을 잃고 절망하며 고뇌하며 생각하고 다시 또 생각해 긍정적적인
의미로 아무이유없이 생각을 받아들이고 다시 걷건만...
또다시 절망하는 나
어느덧 나의 앞에는 여러갈래의 갈림길이 보이는데 어느곳으로 가야할지
뒤를 돌아보면 지나간 시간의 행동들이 휘회 스러워 지고 앞을 보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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