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Prescott 코어의 Pentium 4의 차세대 프로세서로 예정되어 있는 Tejas 코어의 프로세서 개발을 중지할 것이라고 한다.
개발 중지의 주된 원인은 증가된 소비 전력에 대한 대안이 없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따라 인텔의 향후 기술적인 향방에 대해 관련 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텔의 로드맵에 의하면 2월에 출시한 Prescott이 2004년 PC 시장의 주력 프로세서로 활약하고 2004년 말이나 2005년 초 0.065μm 프로세스 공정으로 제조되는 Tejas 프로세서를 투입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