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 새삼 스럽게..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2003년 07월 01일
디즈니와 함께 애니메이션 분야의 양대 산맥을 형성하고 있는 드림웍스가 화끈한 '리눅스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드림웍스는 최신 애니메이션 '신밧드: 7대양의 전설'을 통해 '리눅스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C넷이 30일(현지 시간) 전했다.
오는 11일 개봉되는 '신밧드'는 전 과정을 HP 리눅스 워크스테이션과 렌더링 서버로 제작됐다.
'신밧드'에는 드림웍스가 보유하고 있는 1천개 HP 리눅스 워크스테이션 중 250대가 동원됐다. 드림웍스는 또 렌더링 작업 처리를 위해 수백대의 로엔드 1.75인치 HP 리눅스 서버를 함께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