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SS

gurugio의 이미지

공개 문서를 만들때 지켜야 할 사항들이 무엇인가요?

자유게시판에도 올렸지만 답변이 적어서 여기도 글을 올립니다.
제가 u-boot라는 부트로더를 PXA270 보드에
포팅하는 과정을 적은 문서를 만들고 있는데요

제가 참고했던 다른 문서나 웹 페이지등등의 글들을
어떻게 인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GPL을 따른다고 할때
어떤 문구를 추가시켜야 하는지등등

공개 문서를 만들 때 지켜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가르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바쁘신 분들이라서 이런 부탁 드리기가 어렵지만
최소

lefthander의 이미지

GUI 젠투 인스톨러!

개발중인 GTK+ 기반의 젠투 인스톨러 리뷰입니다. 여타 배포판의 단순화된 GUI 인스톨러에 비해 젠투의 기능성을 충분히 살린 모습입니다.

http://www2.asteriasgi.com/review/

Prentice의 이미지

Google Talk / Jabber VOIP 연동 소스: libjingle

Google Talk가 무엇인지는 http://bbs.kldp.org/viewtopic.php?t=61875&highlight=google+talk 여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구글에서 구글 토크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한 소스를 BSD 스타일 라이센스 하에 공개하였다고 합니다. 예전엔 IM서비스만 연동이 되었었는데, 이제는 VOIP서비스도 연동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홈페이지: http://code.google.com/apis/talk/index.html
소스: https://sourceforge.net/projects/libjingle/

출처:
http://www.jabber.org/press/2005-12-15.shtml
http://slashdot.org/articles/05/12/16/070245.shtml

kwon37xi의 이미지

리누스 토발즈 가라사대, - KDE를 써라!

이게 토론거리 일까요? 아무튼 토발즈가 말했기 때문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올 만한 글일 수도 있겠군요.

http://lists.osdl.org/pipermail/desktop_architects/2005-December/000390.html

tw800208의 이미지

win용 emacs에 대해 궁금한 점이..

emacs면 거의 불가능이 없는거 같은데.
visual studio나 visual studio.net을 대체할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가능하다고 했을 때, 정말 현업에서 쓰고있는 분도 있을까요?
visual studio는 너무 멋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vim 모듈을 설치해서 좀 색다른 기분으로는 쓰고 있는데.
결국 어디까지나 코딩할때 뿐이고..
장기적으로 윈도를 멀리할 생각도 갖고 있지만......

lesejong의 이미지

EMACS 왜 쓰나요?

유닉스의 대표적인 편집기인 EMACS와 VI중에서
저는 이제 것 VI만 써 왔는데 가끔 인터넷에 보면
EMACS가 정말 좋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예전에 한번 배워볼려구 했었는데, 적응일 잘 안되었었습니다.
이번에 다시한번 배우고 싶은데,

EMACS쓰시는 분들, 이 편집기의 장점에 대해서 알려주실
수 있습니까? 그리고 저는 윈도우 환경에서 CYGWIN을
이용하여 VI등을 많이 이용하는 사용자 입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wryu의 이미지

현상금: 데비안 설치 문서 PDF/PS 출력

현재 데비안 설치 안내서가 90% 이상 우리말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CJK의 경우는 PDF/PS 출력이 기술적인 문제로 안 되는 상황입니다.

http://d-i.alioth.debian.org/manual/

간단히 해결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귀찮음이 발동해서... 과감히 현상금(?)을 걸겠습니다. 보상은 보잘것없지만,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오렐리 서적을 번역판,원서 관계없이 한권 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원하신다면 (추가로) 제가 보유한 책중에 1년 좀 되었지만 거의 새책인 상태로 쌓여 있는 다음 책을 원하시는대로 드리겠습니다.

alee의 이미지

ttf-alee 은구슬, 은반달, 은방울로 변경합니다.

ALee♡Eunjin 어쩌구···는 그냥 웃자고 넣은 항목인데 의외로 여기에 투표하신 분이 많네요.
바꾸지 말자, 바꾸자, 상관없다 만으로 구분하면 2005년 12월 9일 오전 현재 투표 결과
다음과 같습니다.

바꾸지 말자: 17표
바꾸자: 36표
상관 없다: 30표

바꾸자를 선택하신 분이 그대로 두자를 선택하신 분에 비해 2배 정도 많고,
바꾸지 말자에 투표하신 분들도 “은구슬”, “은방울” 정도는 대체로 괜찮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아래와 같이 이름을 바꿉니다.

atie의 이미지

Portland Project for Linux Desktop

Linux Desktop Developers Find Common Ground
OSDL에서 소집했던 모임의 결과에 대한 첫 뉴스매체 소식이 나왔군요.

GNOME과 KDE에서 합의를 하여 그 동안 Freedesk에서 진행해 왔던 리눅스 데탑의 공통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위한 Portland Project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첫 번째 결과는 2006년말에 발표 예정인 LSB 4.0에 포함을 시키는 것으로 하고, 내년 5월에 다시 모임을 가질 계획이라는군요.

Tango Project와 함께 좋은 결과

GunSmoke의 이미지

Knoppix 한글 4.0.2 R10 배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재훈입니다.
몇일 동안 질문/답변 게시판에서 제가 설레발치는 것을 목격하신 분은 아시겠지만 http://bbs.kldp.org/viewtopic.php?t=65055 결국 Knoppix 한글 스크립트의 메시지를 Xdialog를 통해서 출력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박원규님, atie님과 많은 손님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Knoppixko 프로젝트에 건의하신 배헌종님의 요구를 받아들여 samba에서 네트워크상의 한글 파일명을 제대로 볼 수 있도록 smb.conf를 수정/반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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