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 나오니까 긴장되지?
아하핳.. 우분투가 나와서 이제 데스크탑으로 리눅스 가능성을 쬐끔 열었는데 비스타 나와서 완죤 찬물 뒤집어 쓰고, 안타깝다.
너희가 저주해마지않는 MS가 그렇게 만만한 진영이 아니거든.
오픈소스로 뭔가 획기적인 거 개발하면 뭐 하니?
MS도 다 보고 있거든.
안녕하세요, 홍원범이라고 합니다. 대학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오픈소스에 흥미가 생겨서 열심히 기웃기웃 거리고 있습니다.
책도 읽어보고 여기 KLDP에서 글도 읽어보고 그러는데, 궁금증이 생겨서 용기내어 질문드립니다. 혼자 마구 생각하고 외국사람들이 쓴 책을 읽기보다는
안녕하세요? joonion입니다.
요즘 오픈소스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철학과 신념으로서의 오픈소스가 아니라, 비즈니스 친화적인 오픈소스, 단순한 친화를 넘어 선 비즈니스 전략으로서의 오픈소스, 오픈소스 전략을 핵심 키워드로 가진 한국기업의 탄생.
"자바로 공인인증 땐 모든 OS서 가동"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3110006
잡담 하나.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항상 이 때가 되면 긴장감이 든다. 만든 것을 내놓고 판단을 기다리는 일은 굉장히 부담스럽다.
http://www.nzeo.com/bbs/zboard.php?id=main_notice&no=198http://www.zdnet.co.kr/news/spotnews/internet/portal/0,39040068,39156091,00.htm
NZEO 에 zero 님의 공지가 떴습니다. zdnet 에는 NHN 이 zeroboard 를 인수했다고 기사가 나왔던데.. 일단은.. 드디어 우리나라에서 full time open source job 이 생긴듯 싶습니다. 심히 부럽군요.
제 기억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니 두서없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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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소주제는 1. 한국에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하기 위한 조건은? 2. 오픈소스 커미터는 고수들의 전유물인가? 3. 오픈소스와 저작권의 합리적인 경계는 어느 지점인가?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고객/비지니스 관점이 부족하다."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좀 생각을 해보니 고객 관점에 대해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권순선님의 소개를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를 읽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프로젝트의 목표를 바라볼 때, 비지니스/기술/고객 관점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오픈소스는 이런 관점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KLDP 회원 여러분들, 한국 자바 개발자 협의회(JCO)의 토론 트랙 담당자 입니다.
2007년 2월 24일(토),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8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에서
KLDP 회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만한 사항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