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기간이라 오랜만에 도서관에 출근해서.. 자릴 맡아놓고... 한동안 자릴 비운
사이 가방 속에 고이 모셔놓은 지갑이 없어졌습니다. 평소 현금은 거의 안가지고
다니다가 시험기간 내내 쓰려고 좀 찾아둔 상태였는데... 그 "돈"과... 주민등록증,
그외 잡다한 "개인정보"...를... 흑흑.. T.T
열라(?) 상심해서 소동을 피우다 지쳐서... 동기인 한 조교에게서 빌려놓은 열쇠로
실험실에 들어가서 책들 정리하고 실험대 위에다 시트를 쫙 깔고 그 위에 올라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