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jklnm7772의 이미지

IT컨설턴트가 되고싶은데요

IT컨설턴트가 되고싶은데 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중3인데 더 많이 배우기 위해 실업계를 가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여러모로 진로선택하느라 바쁘네요....에휴....

djenadpekzm의 이미지

어떤 계기로 지금 직업을 갖게 되셨나요?

안녕하세요.
먼저 시간을 빼앗게 되어 사과 드립니다.
진로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흔한 반도의 고등학생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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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때 사온 컴퓨터, 얼마 뒤 분리수거 심부름 가다가 폐휴지통에서 발견한 정보문화사의 윈도우98길라잡이가 남들 게임할때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게 했습니다.

컴퓨터 게임보다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일에 관심을 가졌던 덕분에 남들이 윈도우 쓸 때 리눅스 써보고, 별의 별 삽질을 해가며 각종 분야에서의 얕은 지식을 쌓아가고 있었습니다. 조립, 수리, APM, ftp, 제로보드... 잘하는건 아니었습니다. 뭔가 막혀서 찾다보니 자꾸만 '영문결과'만 나옵니다.

cleansugar의 이미지

뚱보소년이 결혼한다고 하네요.

中뚱보소년 결혼…"유명세 안겨준 네티즌께 감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73&aid=0002093207

가만히 있었는데 합성으로 유명해진 사람이죠.

헐리우드에서 영화화 한다는 기사도 봤는데 취소됐나보네요.

결혼 축하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스팸때문에 익명 글쓸때 산술문제가 이미지및 소리로 변경되었군요. ^^

스팸때문에 익명 글쓸때 산술문제가 이미지및 소리로 변경되었군요.

소리는 이곳에서 처음 접하네요 그래서 신선한데요 ^^;

하지만 음성 제 PC에서는 잡음이 들리려

만약 이것이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조금 아쉽네요.

파일 대조 방식으로 오토봇이 작동한다고할때,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숫자를 말해주는 음성에

잡음을 랜덤하게 넣으신거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여간 오토봇이 쉽게 뚫지 못하게 해 놓은신 비법이 궁굼해지는군요 ^^

하여간 스팸 오토봇(?)때문에 운영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나빌레라의 이미지

웹 프로그래밍의 즐거움, 역시 코딩은 취미로 해야해요.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저는 임베디드로 먹고사는 개발자입니다.

그리고 퇴근하고 집에서 취미삼아 웹 프로그래밍하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PHP로 한 학기 등록금을 벌어본 경험도 있어서 웹 프로그래밍이 아주 그렇게 생소하진 않습니다.

지금은 python 기반으로 된 Django라는 프레임웍을 사용하고 있지요.

저는 한 7년 정도 PHP 기반의 블로그(Soojung Blog), 위키(MoniWiki), 북마크(직접 제작), 포스트잇 스타일의 메모(직접제작)를 잘 써오고 있었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도메인이 만료되면서 갑자기 이것들을 합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일주일간에 걸쳐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바로 ERD를 그렸어요. 원래는 유즈케이스를 그리고 각 유즈케이스 마다 액티비티 다이어그램과 클래스 다이어그램이 나와줘야 하지만, 워낙 단순한 기능들의 모음이라 시나리오만 보고도 바로 ERD가 나오더라구요.

knyackl의 이미지

반갑습니다.

방금 막 가입했습니다.
리눅스 OS를 개발해보고 싶은데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무하여 도움을 받고자 가입하였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하드디스크의 특정섹터를 배드섹터로 강제로 지정해버릴수있는 tool은 ?

HDD의 어떤 특정 영역의 섹터가 배드섹터가 되기 직전일때, 즉 읽기 속도가 70~80 으로 헤드가 여러번 읽기시도를 해야 데이터가 읽어지는 특정 Sector를 아예 Bad Sector로 지정해버릴 수 있는 툴(Tool)이 혹시 있습니까?

배드섹터가 있는 부분에 파티션을 나눠서 사용하지 않는 그런 방법 말고, 강제로 특정 sector를 bad sector로 지정해버릴 수 있는 tool이나 유틸리티가 혹시 없을까요?

물론, 새 하드디스크를 구매해서 교체해야 옳지만, 구형 하드디스크는 더이상 신품을 구할수도 없기 때문에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아닌 이런 tool이나 utility가 없는지 질문 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왜 하드디스크 공장들이 태국(Thailand)에 거의 몰려있을까?"에 대해서

"왜 하드디스크 공장들이 중국(China)도 아닌 태국(Kingdom of Thailand)에 거의 몰려있을까?"에 대해서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태국은 과거 2차세계대전때 제국주의군국주의일본,나치독일,파시스트이탈리아와 함께 주축국(樞軸國)이었습니다. 당시에는 국호가 태국이 아니라 시암(사얌,사이암)(Siam)(Sayam)이었습니다.

율브리너가 주연으로 출연한 "왕과나"(The King and I)(1956)라는 영화가 기억이 나십니까? 이 영화의 배경이 바로 "시암왕국(Siam)"입니다. 물론 영화의 시기적 배경은 2차대전보다는 훨씬 이전인 1860년대초반(19세기)입니다만.
마가렛란든의 책인 "애나와 샴의 왕"을 바탕으로 했던 영화입니다.

당시 "시암(태국)왕국"이 일본제국주의와 어떻게 사이가 가까워졌는지 아십니까?

당시 군국주의일본이 당시 "버마"같은 태국주변의 아시아국가들을 침략하기 위해서 태국(시암)에 길을 열어줄 것을 요구했고, 태국이 이에 응하면서 급격히 친해졌습니다.

ammoguy의 이미지

책정리하다 발견한 아파치 가이드가 ...

아파치 핵심 가이드 오라일리 번역본이 있어 버릴건지 놔둘건지 아니면 경매에 올릴지 고민하다가 내용을 읽어보니...
핵심가이드라서 그런지 다시 보니 전에 볼때와 사뭇 다르군요.. 버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저자를 보고 역자를 본 순간.. 99년에 순선님이 번역한거더군요...

한기지 흥미있는 개인적 일을 역자서문에 적어놓으셨던데...
감사인사를 써놓은 분들과 지금은 어떤 관계가 되있는지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세월이 지난 뒤에 우리가 출판물이나 소스코드에 남겨둔 잡담이 추억이 되기도 하겠지만 먼 훗날엔 이 시대의 인간상을 연구하는 자료로도 쓰일 수 있겠다는 몽상에 빠지는 시간이었습니다

paeksj98의 이미지

[완료]트랙볼 고르는데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트랙볼로 마우스를 바꾸려고 합니다
주변에 쓰는 사람도 없고 인터넷을 뒤져도 자료가 적어서 고르기가 힘이드네요.
혹시 써보신분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회사에서 사용할꺼고, 모니터를 3개를 왔다갔다하며 작업합니다.
툴은 95%이상 소스 인사이트 쓰고요.
이런 환경에서 가장 좋은 트랙볼 추천 부탁드릴게요.

1. 켄싱턴 익스퍼트(무한 스크롤 가능하다고 하네요.)
2. 켄싱턴 슬림블레이드(무한 스크롤 불가.)
3. 켄싱턴 오빗
4. 로지텍 Cordless Optical TrackMan COMBO

써보신분들이나 혹시 추천 해주시고 싶은 제품있으면 네가지 외에 제품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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