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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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인적인 소원은..

전 사회보장이 확실한 복지국가를 꿈꾸다거나, sf영화에서 나오는 최첨단 세상을 바라는건 아니구요. 제가 바라는 소원은 전자 제품 베터리 좀 오래 갔으면 하는거에요. 아직까지 저는 스마트폰, 노트북이 없어요. 필요성이 적어서 안 사는 이유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베터리 때문이죠. 평소에 일 할때는 어뎁터 꼽아서 쓰면 되겠지만 혼자 싸돌아 다니는거 좋아하고 종종 서울에 공연보러 가는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얼마 못 쓰지도 못할꺼거든요. 사실 저같은 경우는 피쳐폰, 엠피쓰리 충전하는것도 이외로 신경 갈아 먹어서 짜증나던데 스마트폰에 노트북까지 쓰면 왕짜증 날것 같아요. 그래도 가지고 싶긴한데.. 역시나 베터리 생각하면 다시 사고 싶은생각이 싹 사라지네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번 충전하면 일주일정도 갈수 있는 그런 베터리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한발 더 나가서 자가 충전 되는 시대가 오면 정말 좋겠어요. ㅋㅋ

gilgil의 이미지

술 한잔 마셨습니다.

미약한 실력으로나마 오픈 소스에 심혈을 기울인 때도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현실에 적응해 가는 것 같은 것 같기도 하고

그나마 초심을 잊지 않고자
마흔 나이에 코딩 감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래서 구글 코드 잼도 시도해 보고 페북 해커컵도 도전해 보고
그래도 R1부터는 통과도 못해 본 허접이지만...

음...
틀린 말은 아니어도
그래도 내가 지금까지 할 수 있는 거라곤
허접해도 코딩이고 플밍인데
이제 녹록히 쓸만한 수준인 것 같은데

그런데
이 나이 먹고 무슨 짓이냐...
코딩에 손 떼어야 하지 않겠냐...
이젠 관리를 해야 하지 않겠냐...
좀 씁쓸하네요 ㅎㅎ

아무리 노력해도
boost, Qt, TR, ...
이것들보다 더 좋은 것 만들어 내기는 힘들 것 같고
제대로 이용만 잘 하는 것도 용한 것 같고, ...

지리즈의 이미지

[유모어]Huge Red Flag

아주 옛날 해외 토픽에서 본 기억이 있네요...

캐나다 몰래 카메라 방송인 Just For Laughs입니다.

palacity의 이미지

일본 IT 업체중 하나인 jptomato에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처음 가입하자마자 쓰는 글이 질문 글이라서 조금 서글프군요.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제 곧 대학을 졸업하게 되어 취업비자 발급후 일본 동경 시부야구 내에 위치한 jptomato라는
회사에 6개월 인턴을 가게 되었습니다.

전공은 컴공계열이 아니기에 기본적인 자바관련 교육을 수료하고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만으로 혼자 독학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볼때의 jptomato는 외주에 의한 인력파견 관련 업체로써 보입니다. 하지만 업계의 사람의
눈으로 본다면 좀 더 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www.jptomato.com

이 관련 홈페이지구요.

전문가가 본 jptomato라는 업체의 성격 그리고,
가기전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만 어떤 쪽을 공부하면 좋을지도 .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

cleansugar의 이미지

한국에 아줌마, 할머니 해커 있을까요?

컴퓨터를 잘 하는 아줌마, 할머니 계실까요?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소설이나 영화에 등장한 것도 아직 못 봤습니다.

전산과 여교수님은 본 적이 있습니다.

최초의 버그 발견자는 아줌마였고,

영국에서 전쟁 당시 아날로그 컴퓨터 프로그래밍도 여성들이 많이 했다고 합니다.

컴퓨터란 말이 거기서 나왔다고 본 듯 한데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습니다.

pogusm의 이미지

[완료] 제가 만든 프로그램에 몇가지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전문가에게 의뢰할 경우 비용은?

C++(QT)로 작성된 윈도우용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수치을 계산하고 저장,조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수치들을 차트(선차트, 막대차트, 원차트등)로 기간에 따라 조회할 수 있고, 출력할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외 추가 기능 한두가지..)
근데.. 제 프로그래밍 능력이 부족하여, 아는 사람에게 부탁을 해보려고 합니다..

추가되는 부분의 소스코드를 제공해준다면, 추가적인 유지보수를 요청하지 않는다고 했을때,

얼마정도의 비용이 적절할까요? (전문가라면 수일~1주일 정도의 개발기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다리 건너서 아는 프로그래머가 있긴한데...

부탁하기 전에 대충이나마 "이정도 가격" 이라는 개념이라도 알아야 할거 같아서요...

rgbi3307의 이미지

소식과 운동

어제 저녁8시 KBS 스페셜 장수의 비결(아름답게 늙는법) 보셨나요?
등장인물이 3명이 나오는데,
대한민국에 95세 A씨, 영국의 94세 B씨, 미국의 93세 C씨입니다.
(이름을 기억 못해서 이렇게 적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나이에 비해서 건강하게 살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신체나이를 측정했는데 실제 나이보다 20세 젊은 70대로 나왔습니다.
A씨는 그나이에 검도를 배우고 서예를 하며 텃밭에서 손수 채소를 일구더군요.
수확한 무우 자루 40킬로그램을 거뜬히 들고 가시더군요. 그나이에...
B씨는 발레를 배우고 피아노를 치고 그림도 그리는 화가이기도 합니다.
C씨는 라틴댄스를 배우고 현직 요가 강사를 하고 있더군요.
그나이에 엎드려서 두팔로 몸을 수평으로 들어올리더군요. 놀랐습니다.
이들은 공통점은
소식을 하고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며 운동하고
새로운것을 배우는데 게을지 하지 않고 항상 웃으며 긍정적으로 산다는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의 삶을 충실하고 살고 계시더군요.

codebank의 이미지

MS-Windows 7과 localhost

오랜만에 소켓서버를 만들려고 확인해보니 지금 일하는 주변에는 Linux가 없어서
cygwin을 이용하여 에코서버를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서버를 대기시켜놓고 client를 만들어 제가 자주사용하는 IP인 localhost(127.0.0.1)로
접속을 시켰는데 자꾸 튕기네요.(Connection refused)

오전내내 고민하다가 밥먹고 와서 다시하는데 역시나 마찬가지...
고민만하면 안되니 일단 현재 잡혀있는 PC IP를 입력하여 테스트하니 잘됩니다.
그렇다면 'MS-Windows는 127.0.0.1을 지원하지 않나?'라는 생각에 찾아보니 hosts파일을
수정해야한다네요.
에디터를 관리자로 실행시켜서 hosts파일(C:\Windows\system32\drivers\etc)에서 localhost관련
항목의 주석을 없애주니 127.0.0.1이 정상적으로 접속되네요.

heodh의 이미지

여러분이 사용하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어떤게 있는지 소개해 보아요.

윈도우즈 전용, 리눅스 전용, 모바일기기 전용 모두 좋고, 유료 무료 구분없이

여러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소개해 봅시다.

VirtuaWin: 리눅스의 가상 데스크탑처럼 MS 윈도우즈에서 가상데스크탑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요즘은 잘 안쓰지만 예전에 노트북 화면이 너무 작아 불펴해서 사용했었는데 괜찮았습니다. 리소스도 많이 잡아먹지 않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Winsplit-revolution: 윈도우즈에서 화면을 격자로 분할해서 프로그램의 위치를 나열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또한 리소스를 많이 먹지 않습니다.

evernote: 간단한 메모를 통해(저는 영어 단어, 숙어 등을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 윈도우즈, 아이패드 등에서 확인하는데 사용합니다. 아쉬운점은 리눅스에 설치할 수는 없다는 것. 찾아보니 와인으로 설치하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리눅스에서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으로 제한적이나마 노트를 보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 가능).

cleansugar의 이미지

스티브 발머가 싱글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http://www.youtube-mp3.org/

여기 가보니 디폴트 주소가 되어 있어서 가보니 스티브 발머 싱글 앨범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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