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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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즐거웠습니당..

안냐세엽..

중간에 도망온 iron 입니당..^^

우선 오늘 스톨만 아찌 강연들으면서..

참 감동받았습니다..
(사실 맨 앞에 않아서 완전히 시체 였습니다 -.-;
요즘에 이리저리 피곤하고 좀 않좋아서.
처음하구 끝밖에 못듯구..
혼자 땀삐질 삐질 흘리면서 죽어있었습니다 -__-;;
)

하여간.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사는 모습이 참.

인상깊네여..

저두 글케 살고 싶은데..

아직은 외압도 무시할수 없네여..

어떻게 보면 적절한 타협이구여..
(타협이란게 말이 안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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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링리스트를 c언어를 이용해서 만들고싶다...

메일링리스트를 만들고 싶은데...
우와 소스있으시분... 좀 공유하면 안되나요
초짜라 어찌하면 좋은지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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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풀이 가고 시포라...흑~

오늘이 마침 휴무일이라 강연회에 갔습니다.

뭐, 제게 있어서 그렇게 흥미있는 주제는 아니였지만

스톨만씨를 보기 위해 상경했죠...

다른 건 모르겠고 남들은 그냥 스톨만씨가 얘기한걸 바로 듣고 웃던데

전 통역이 돼야만 웃을 수 있었습니다...-_-; (으~ 짧은 영어실력...)

여러가지 미비한 점들도 있어서 스톨만씨가 많이 짜증나진 않았나 싶더군요...

여기저기에서 벌써 진보넷에 대한 비판들이 올라오고 있던데...

암튼 그건 그렇고 뒷풀이는 잘 진행되고 있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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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인생을 건다.

사람이란 태어나면서 운명이 있는것같다.
난 정말 못난이다.
자신의 한계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대인기피증에 걸리고 말았다.
하루하루가 우울하다.
세상에 존재한다는것 자체에 회의를 느낀다.
이곳저곳에서 나의 흔적을 찾아보았지만...
나의 존재를 확인할수있는 그 어느것도 찾지 못했다.
난 나의 존재를 확인하고싶기에...
이번 프라젝트에 나는 내 생명을 걸고 뛸것이다.
프라젝트가 마쳤을때 난 조용히 이승을 떠나겠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나지 않으리..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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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눅스 2000을 치루고 난 후 고마운 점.!!

더욱 리눅스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흑..

정말 아무렇게나 굴려지는 현실이 너무 슬퍼요ㅠ_ㅠ

행사와는 무관하게.. 이번 전시회를 겪고나서..

리눅스에 더 깊은 정이 들었습니다ㅠ_ㅠ

(물론 전시회가 감명 깊어서 그런 마음이 든건 아니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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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다보니...

중2학생분이 윈도용 리눅스를 만들었다는 글이 있더군요.
그래서 난 중2때 머 했나 생각해 보니 한가지 아픈 기억이 떠오르네요.

중2때 (당시 딥따 좋은 컴터는 SPC-1500이었음)으로 오락만 하다가
베이직도 좀 알고 그래서 오락을 하나 만들기로 했슴다. 별로 큰 것도 아니고 잘 만들지도 못했고, 게다가 온리 텍스트로 선택만 해서 분기 하는 스타일의 허접한 오락이었지만, 그래도 그 당시엔 저는 뿌듯했습니다. 당시에 제가 할 수 있던 모든 기술을 집약시켜(^^) 랜덤까지 추가하고 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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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못가다니....ㅠㅠ

흑...어제 18마논짜리 화집을 사서..그직 되버리는..

사태가..발생하여...별르던...강연회를 못가겠슴다.

전철비 밖에 없는디..지금 강연중이 겠군여..아...

서러버...씨붕 H.R. GI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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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강연장으로 갑니다.

현재 위치 역삼동 특허청 옆건물.

가고자하는 곳. 연세대학교 대강당

가서만날 사람 - 리차드 스톨만

그후 뒤풀이

지방에 계신 분들이나 아쉽게도 못오시는 분들.....

다녀와서 후기 올려 아쉬움 달래드릴께요~!!

그럼 이만 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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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 글 적어야 되요..

음. 오늘부터 의무적으로 글을 적어야 하는군요.

하루에 한글 게시판에 글 올리기?

irc nick를 kss 를 쓰시는분이 하루에 한글 안올리면
안된다고 강압을.. 흑흑. ㅠ.ㅠ

오늘은 첫날이니깐, 제가 좋아하는 Radio Head의 Creep 가사를

Creep
SUNG BY - Radiohead -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And I wish I was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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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카.. 리눅스.. 하면 되는구나.

정말루..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커널 컴파일 한번 해볼라구...

드디어! 해냈습니다. 실수(?)로 vmlinuz를 아예 날려버리는 바람에...
필사적으로 삽질을 해댔더니 결국은 해냈습니다.

으음.. 한참 전부터 해볼려구 해볼려구 하다가 못하고 있었는데...

온갖곳을 다 뒤져가면서 이것저것 읽었더니 되네요.

리눅스.. 어렵긴해도 확실히 하면 되긴 되는군요. 흐뭇~

좋은 하루 되세요. 으음.. 자야지. 웃웃.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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