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bluedol의 이미지

fedora 공부할려는 대학생인데요 이런 어처구니가

리눅스 책이

대부분 2010년까지 나오고 안나오네요

많이 안 팔리나본데

지금 뇌자극 페도라 책 갖고 있는데

버전이 페도라11이네요

현재 페도라 사이트가보면 페도라 19인데 이러면 공부를 어케 해야되죠?

페도라11을 구해서 공부를 해야되는건지 아 미치겠네요.

리눅스 공부들 어떻게 하셨는지요

너무 답답합니다.

winner의 이미지

인공지능 교수에게 사람을 위해서는 무엇을 하셨나요라고 물어봤다는 글을 보신 적 있나요?

예전에 어디선가 이런 글을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으로 유명한 교수에게 학생이 '기계를 위해 그렇게 많은 일을 하셨군요. 사람을 위해서는 무엇을 하셨나요?' 라고 했다고요.
그리고 그 후 그 학생은 유명한 GUI 설계자가 되었다고 말이죠.
검색을 해봐도 나오지 않네요. 혹시 원전을 아시는 분이 있을까요?

kseunghak의 이미지

gnu 30 주년

스톨만 선생님께서 gnu 깃발을 올리신지 30주년이 되었나 봅니다.

http://www.gnu.org를 참고하세요....

soc의 이미지

Yes, We Are Damn Alone

고대에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했다면

왜 현재는 그들이 지구를 떠나갔는가?

왜 그들의 지식저장소가 지구상에서 발견되지 않는가? 인간의 문자체계는 완전히 임의적인 것이라, 외계인에게 언어가 있다면 역시 인간에게도 이해가능할 것이다. 감정 같은 것은 빼놓고서라도, 그냥 단순하게 뭔가를 지시하는 것 정도는 통하지 않겠나? 그런 것들은 지구상에서 발견된 바가 전혀 없다. 특히나 외계인이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한 것이 사실이라면, 수억 년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지식저장소는 반드시 지구상 어디에서든 인간이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문명이 일정 단계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쉽게 접근할 수가 없어서 두려움과 경외감을 안겨주는 형태로 존재해야 한다. 그 거대한 신전 주변을 지키고 있는 스스로 재생 가능한 경비로봇들이 있어야 할 것이다.

jw8704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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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elia의 이미지

[구인정보] zuminternet 에서 "신입" 시스템엔지니어를 구합니다.

zuminternet은 "zum.com"이라는 개방형 포털 및 검색 서비스를 하는 회사입니다.
이스트소프트의 자회사이기도 합니다.

리눅스에 익숙하고, 네트워크 경험 있으신 분들은 도전해 보세요.
추석까지 서류전형 받는다네요.

자세한건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하세요.
http://www.estsoft.co.kr/Default.aspx?wbs=5.0.3.5&rcrtid=R201308220002

cleansugar의 이미지

질문으로 독자 필터링하는 기술에 관한 비즈니스 모델

나는 기본적으로 정보는 제한없이 세계 곳곳에 골고루 퍼지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자율적으로 스스로 규제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관련한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적어본다.

글 쓴 이가 불특정 다수의 대상 중에서 특정 사용자에게만 정보를 주거나 받고 싶을 때가 있다.

비디오게임기나 디비디 등은 지역 코드가 있다.

그리고 국가보안법이나 검열제도는 특정 사이트를 차단한다.

이런 식으로 특정 지역에서 못 보거나 특정 지역에서만 볼 수있는 게시판을 만들면 어떨까?

문제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

GPS는 수동적이지 않고 위조 가능하다.

그냥 불완전하고 우회가능하긴 한 수준으로 만드는 거다.

글 쓸 때 지역코드, 아이피, 국가, 언어 등을 설정 가능하게.

싸움을 붙여서 싸움 수수료를 받는 나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 미디어 산업을 닮은 기술이다.

이미 그런 게시판이나 앱은 있는데 좀더 체계적으로 기능을 제공하는 거다.

parkon의 이미지

실수로 제 홈 디렉토리의 파일들을 상당부분 삭제했습니다...

우분투 10.04 LTS인가 하는 조금 오래된 우분투 버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떤 쉘 스크립트 만들려고 낑낑대다가,
제 쉘 스크립트 내용중에 뭔가 잘못 된게 있었는지
이 걸 실행하다 뭔가 이상해서 중간에 멈추고 들여다 보니
제 홈 디렉토리의 디렉토리/파일 상당 부분이 삭제 되었습니다..., 헉.

어쩌면 홈 디렉토리 말고도 퍼미션이 허용하는 한 다른 곳의 파일이나 디렉토리들도
삭제 되었을 지도 모르겠고요.

따로 백업을 해 놓지 않아 어떤 부분이 삭제 되었는지도 알기 힘든 상황인데요,
이 일 이후로 한글 입력이 안되는 군요.

그래서 ibus, nabi 등을 재 설치 해 보고,
세팅도 구글링해서 다시 잡아 봒지만 여전히 잘 안되는 군요.

혹시 이런 경우에 어떤 곳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또 뭘 어떻게 해야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 갈건지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조언을 좀 구할 수 있을까요 ?

emptynote의 이미지

MS, 노키아 휴대폰 인수…단말기 업체로 변신 기사가 떴네요. 최신 뉴스(?) 인가요.

MS, 노키아 휴대폰 인수…단말기 업체로 변신 기사가 떴네요. 최신 뉴스(?) 인가요.

참고 주소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69666&g_menu=020800

워.. QT ..

라이브러리 이름들 너무 이뻐서

샘플 보는데, 무슨 예술 작품 보는듯한 문화 충격을 준 물건(?)인데요.

QT 매각에 이어..

결국 노키아가 그것도 M$ 로 넘어 가는군요.

그런데 이 기사 최신 뉴스 맞는지 모르겠네요.

가끔 최신 기사다 해서 이렇게 글을 적으면,

뒤통수 때리는 경우도 있어서리 ㅠ.ㅠ

yun8085의 이미지

C/D 모두 백업

이번에 컴을 바꾸게 되어서 C,D모두 백업 해야만 합니다.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해서 백업 하려고 하는데요
용량이 크다 보니 가끔 중간에 Fail나는 경우가 있어서
D드라이브 같은 경우 압축한 후에 백업 했는데

C 드라이브의 경우는 이미지 백업의 방법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나요??

D드라이브 같은 경우도 두번 일을 하는것 같은데
효율적으로 백업/복원 하시는 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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