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jungwook의 이미지

외장하드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외장 하드를 하나 구입하려고 하는데,
혹시 현재 사용중이거나 찜해둔 괜찮은 모델이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괜찮다 등등..ㅎ

데이터를 따로 백업해두고 싶은데 외장 하드말고 가능한게 있을까요?
물론 휴대용이 가능한 것으로요.

swish77의 이미지

후추??

몇달전부터 후추 사이트에 안들어가지네요.
https://www.hoochoo.com/

공격사이트 보고로 떠서, 무시하고 로그인까지 들어가봐도,
아이디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게...

아직 게시판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는 건가요?

eou4의 이미지

데비안 -> 아치

데비안이 그동안 저의 귀차니즘을 만족시켜주었지만.. 갑자기 지저분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첨엔 심플한데..무작정 apt-get 하면서 쓰다보면 지저분해지고.. 또, 새로운 패키지를 빨리빨리 쓰기 힘들더군요.

아치가 어느순간 떠오르길래 상당히 궁금해졌습니다.

결국 아치로 갈아탔습니다.

nangchang의 이미지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

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들락거렸었는데,
어쩌다보니 거의 방문하지 않고 지낸지 벌써 몇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참 많은게 변했습니다만, (나이 앞자리 숫자도 바뀌고..=_=)
이곳은 여전히 예전하고 비슷한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예전부터 ROM족이었던지라 저를 알고 계시는 분은 아무도 없을것 같

lovejin0309의 이미지

역시 경영진은 믿을만한 사람을 만나기가 참 어렵구나..

횟수로 7년을 다닌 회사가 있습니다. 연구소 직원으로써는 입사번호가 1번입니다. 다른 분들은 모두 이사진들.

주식도 있습니다. 2% 정도 됩니다. 일반직원으로써는 2등입니다.
사장님이 49% 가지고 있고 투자자가 30% 정도 가지고 있으니 지분으로 따져도 이사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지리즈의 이미지

윈도우용 NIC stress 테스트 툴좀 권장해 주세요.

저희 회사에서 만든 atom 기반 시스템이 있는데, 이 시스템의 NIC 성능을 테스트하고 싶습니다. NIC 칩셋은 rt8111D입니다.
시스템 풀로드 상태(버닝 테스트,cpu 100%사용)에서 ping stress test를 하면 초당(분당이 아님) 대략 3200번 기준 수분에 한두번 정도 ping failure가 발생합니다.

근데 이게 issue가 되네요. -_-'

저는 이건 문제가 안된다라고 주장했더니 client가 그럼 신뢰할 수 있는 다른 NIC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해 달라고 하네요.

대부분의 stress 테스트 툴은 web기반이거나 cpu 의존도를 함께 검토하는 종합적인 내용인데요,
오직 NIC만 타겟으로 테스트 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좋은 테스트 툴이 있을까요?

serialx의 이미지

Javascript만으로 전자서명하기

아직까지는 IE/Firefox만 지원하는 기능들입니다만 (표준은 아닙니다) 여기 계신 다른 분들과도 공유하면 좋을것 같아 올립니다.

http://bozhobg.wordpress.com/2009/04/16/how-to-create-a-digital-signing-solution-with-only-javascript/

보시다시피 크롬이나 오페라에서도 crypto.signText 에 대한 수요가 있고 외국 사람들이 개발

지리즈의 이미지

다음은 어떤 언어일까요~?

function() {
this.t = getTimer();
this.frameRate = Math.round(1000 / (this.t - this.o));
//trace(this.frameRate);
this.o = this.t;
}

정답은 다음주 월요일에~

hyde1004의 이미지

퇴직 후를 준비하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에서 Software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Consumer Device)
입사한지는 만 7년이 되었구요.

Engineer라는 직업이 나쁜 직업은 아닙니다만,
언제나 빠듯한 일정에 쫓기며 사는 탓에
남에게 추천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면, 아마 다른 일을 했을 것 같습니다.

주위 분들을 보면,
10년뒤에는 무엇을 할까 많이 고민을 하는데요.
10년이 아니라, 3년만 지나도 더 이상 코딩 할 일은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관리직(project manager)가 되서,
발표자료나 만들고 있기는 싫고 그렇습니다.

다들 무언가 준비를 해야 하는것에 공감을 하시지만,
뭘 할지는 물음표시더라구요.
저 역시 답이 없구요.

혹시나 퇴직 후를 대비하여 준비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어떤 것을 준비하시는지,
또는 퇴직 후 성공적으로 다른 일을 하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youknowit의 이미지

전자서명을 하면 부인방지 효과가 있다?

전자서명을 하면 부인방지 효과가 있다(고객이나 서버가 거래 내역을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행안부/금감원/KISA의 주장이며, 보안학계의 견해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분쟁이 생기면 고객은 자신이 아예 “서명자”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이지, 자신이 서명자이긴 했으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