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lchy0113의 이미지

블루투스연결시 데이터 통신 속도를 측정하는 방법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해 블루투스 통신 시에, 데이터의 통신 속도를 알고 싶은데,
와이파이 경우는 속도측정 어플리케이션이 있지만, 블루투스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의 통신 속도 측정 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scalalang2123의 이미지

프로그래밍의 진입장벽은 계속 낮아지고 있다.

제가 몸담고 있는 분야만 그런건지는 모르게지만

자바의 엄청나게 방대만 오픈소스와 대부분의 대안언어들이 JVM환경을 지원하면서 이제는 CS 학부에서 배우는 자료구조, 알고리즘을 모르더라도(일부 전문성 있는 분야 제외) 실무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아래 어떤분이 댓글로 남겨주신것처럼 3년차, 5년차, 20년차들이 알고 있어야할 학습량이 같아졌고,

회사에서 필요한 자바프로그래머의 역량이 프로그래밍이 아니라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능력을 더욱 중요해지지 않았나나 생각합니다.

결국 일부 유별난 천재성(대표적으로 임베디드나 기계학습, 인공지능분야 등등) 을 요구하는 분야가 아닌이상

프로그래밍 기술이 하향 평준화 되어가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red10won의 이미지

우분투 뜻이 좋네요~

아프리카 부족에 대해 연구중이던 어느 인류학자가 한 부족 아이들을 모아놓고 게임 하나를 제안했습니다

나무 옆에 싱싱하고 달콤한 아프리카에선 보기 드문 딸기가 가득찬 바구니를 놓고 누구든 먼저 바구니까지 뛰어간 아이에게 과일을 모두 주겠노라 한 것이지요

인류학자의 예상과는 달리 그의 말이 통역되어 아이들에게 전달 되자마자 그 아이들은 마치 미리 약속이라도 한 듯 서로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손에 손을 잡은 채 함께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바구니에 다다르자 모두 함께 둘러앉아 입 안 가득 과일을 베어물고 키득거리며 재미나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인류학자는 아이들에게
"누구든 일등으로 간 사람에게 모든 과일을 주려했는데
왜 손을 잡고 같이 달렸느냐' 라고 묻자
아이들의 입에선 "UBUNTU"라는 단어가 합창하듯 쏟아졌습니다

그리고 한 아이가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나머지 다른 아이들이 다 슬픈데 어떻게 나만 기분 좋을 수가 있는거죠?

세벌의 이미지

twoo ?

twoo 뭐하는 데인가요? 아는 사람이 쪽지를 보냈다는 메일에 쪽지 확인해보려 가입은 했는데... 스팸보내는 사이트 같기도 하고...

helloc_의 이미지

프로그래머 인력은 포화인가요? 부족인가요?

오늘 인터넷을 둘러보는중 어떤분이 현제 프로그래머 인력은 포화 상태이며 대체인력이 너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그런데 이전에 보던 게시글에는 요즘은 프로그래머의 인력이 부족하고 배우려는 사람도 적다고 본거 같은데 어떤말이 맞나요 ??

kaminagi의 이미지

신입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버쪽에 관련해서 사이트를 찾다가 궁금한점이 있어 가입하고 글쓰게 되었습니다.
꼭 서버쪽이 아니더라도 프로그래머도 생각하고 있어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질문은 NHN Technology Services에서 네이버/한게임 서비스 모니터링 및 장애관제....라고 해서 인원 모집을 하고있더라구요.

[업무내용]
- 네이버/한게임 서비스/인프라 모니터링 및 장애 관제 (24시간 * 365일 교대근무)
- 네이버/한게임 서비스 장애 발생 시 장애복구 프로세스 수행
- 네이버/한게임 서비스 변경작업에 대한 현황관리 및 서비스 영향도 관리

[자격요건]
- 신입/경력 무관
- 4년제 졸업(예정) 또는 전문대 IT계열 졸업(경력자)
- 리눅스, Window, TCP/IP 기반 네트워크 지식 보유자
- SMS, NMS등 모니터링 Tool에 대한 이해 가능자
- 주간, 야간 교대근무 가능자

zennken의 이미지

[구인] 알티베이스 UX팀에서 함께 하실 분 찾습니다.

  • 모집 부문 : User eXperience (UX) Team (함께 고민하면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팀)
  • 담당 업무 : DBMS 관련 Tool 개발/유지보수.
    • Customer가 꼭 필요로 하는 게 뭘까?
    • 어떻게 Consumer가 사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까?
    • 더 좋은 답은 없을까?
  • 모집인원 : 신입/경력 O명 (정규직)

nonots의 이미지

좀 후진 중고 서버 그냥 가져가실 분 ?

몇년동안 idc 에서 돌리다가 가져온건데
메모리 2 기가, 하드디스크 500 기가 인데
..
아직 무난하게 돌아가지만
집에서 pc 대용으로 쓰기에는 너무 시끄럽네요.

1 U 짜리 납작한건데
혹시 개발서버나 교육용으로 쓰실분 그냥 드립니다.

집에 은평구 불광동.. 6 호선 독바위역 근처인데
직접 와서 가져가실 분에게 드리겠습니다.
우편으로 보내려니
택배회사에서 컴퓨터는 꺼리더군요.

cos4의 이미지

이제 무상철도는 끝이다.

나는 철도가 무상이라 언제든 내가 접근하기 좋았으므로 전철을 좋아했다. 언제든 돈이 없더라도 훌륭한 전철을 타고 엄청 멋진 철길을 지나 서울의 어디든 아무런 계획없이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것은 멋진 일이다. 100km에 달하는 거리를 하루아침에 내 맘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 이게 최고 아닌가?

그리고, 이 무상전철을 수원에서도, 인천에서도, 대전에서도, 대구에서도, 부산에서도 탈 수 있어서 좋았다. 그걸 보고 언젠간 전국이 전철로 연결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서울에서 남쪽 끝에 붙은 항구도시 광양까지 목적 없이 전철을 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철도가 민영화되면 무상철도도 끝난다. 노인네 무임승차가 먼저 폐지되겠고, 장애인 무임승차가 그 다음일 것이다. 이러면 한국에 발붙일 만한 마지막 흥밋거리도 사라지는 것이다.

어차피 시간이라는 비용이 존재하므로 모든 사람에게 전철 무임승차를 제공한다고 해서 딱히 경제적으로 큰 문제가 될 일은 없다. 우리에게 가장 바람직한 미래상이 그것이기도 하다. 모든 사람이 전국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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