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artop0420의 이미지

서버구축 기획업무...

머//제목은 거창한데 내용은 별 볼일 없습니다...
아는 지인이 중소기업을 다니는데 이번에 자료 통합하기 위해서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하네요. DB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모양입니다.
회사 사장님이던, 직원들이던 IT에 관련된 지식이 없는 회사다 보니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도와달라고 하는데
전 관리만 해봤지 기획은 한번도 안한터라.. 조언을 구하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생각하고 있는건 시스템 개발/서버관리를 직원 채용해서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아웃소싱을 두어서 관리하는게 나을지를 고민하는것 같습니다.
직원을 채용한다면 인원은 바로 채용이 가능할것인지 서버관리하는데 일은 별로 없으면서 월급만 받아가는 일은 없을지. 머..그런생각한다고 하네요.

어떻게 도움을 줄수 있을까요7
너무 막연..할까요?

ifree의 이미지

젠투 설치 시 제일 먼저 emerge 해야 하는 것은?

autounmask 아닐까요?

저는 설치 시 emerge --sync 이후에 이것부터 설치합니다.
그리고 gcc, gentoo-sources, xorg-server 모두 마스크 풀고 최신 버전으로 설치합니다.
아직 별 탈은 없었습니다.

heodh의 이미지

혹시 아이피를 알면 이게 고정 아이피인지 유동아이피인지 알수 있냐요?

동료 누나의 네이트온 아이디가 해킹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제 옆 자리 동료가 이상해서 누나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누나는 네이트온을 지금 사용하지 않는데 네이트온 상으로는 제 동료에게 돈좀 보내달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컴터를 이용해 아이피를 알아냈습니다.

120.50.133.***:5004

이게 유동아이피인지 고정인지 알 수 있나요?

고정이면 범인을 쉽게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g0rg0n의 이미지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벌써 한해가가고 연말이 다가오고 있네요
혹시 연말 공휴일에 일하시는분 계신가요?

전 1월1일, 2일, 3일 쭈욱 일해욬ㅋㅋ

cleansugar의 이미지

위키리크스가 메가톤급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요즘 위키리크스가 미국 외교전문을 공개해서 메가톤급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해커출신 어샌지와 수많은 자원봉사자로 이루어진 폭로 전문 사이트입니다.

한국 얘기도 나와있네요.

우리들의 운명도 위키리크스 사람들의 손가락에 따라 크고작은 영향을 받고 있는 겁니다.

공무원들이 세금먹고 뭐하나 궁금했는데 이런 좋은 정보도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해주고 좋네요.

한국의 통일 문제같은 중대사도 공개되었네요.

다음은 거대은행 비리 폭로가 예정되어있다고 합니다.

원문이 궁금해서 접속해보니 접속이 안됩니다.

DDOS라도 받고 있는 건지 궁금하군요.

http://wikileaks.org

프리넷 안에도 위키리크스가 있는데 계속 접속이 안되면 들어가봐야겠습니다.

어센지와 자원봉사자들이야말로 해커의 정의에 부합하는 진정한 해커라고 생각합니다.

컴퓨터기술자와 수학자들도 자원봉사한다고 합니다.

zip43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wiki만 뒤적뒤적하다가
방금 가입하고 글 한번 써봅니다.

매번 와서 좋은 정보 얻고만가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아직 배우는 학생이지만~~
잘부탁드리겠습니다.

qustus의 이미지

루나파크(lunapark.co.kr) 아시는 분 계시나요?

오늘 들어가보니

"[긴급] 제로보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요청합니다"

라는 공지가 떠있네요..

내용인 즉슨,
버그가 생겨서 고칠라구 여기저기 사이트에 나온대로 이런저런 방법들을 적용해 봤더니
그만 먹통이 돼버리고 말았다는...;;;
(참고로 사이트 쥔장께선 카피라이터&웹투니스트...컴퓨터는 잘 모름)

자세한 내용은
http://lunapark.co.kr
또는
http://lunaspark.egloos.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구요...

제가 루나파크를 알게 된 경로가
여기 kldp 어느 분께서 본인 이미지로 쓰셔서...라서
혹시 이곳에서 도움을 주실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하여 알려봅니다 ㅋ

neveryj85의 이미지

'대한민국 국민들 몇명쯤 죽어도 상관 없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숨을 빌미로 협박하고 자존심 싸움하는 이 정권은 도대체 정신이 있는것인가 없는것인가?

군은 오는 12월6일 부터 사격훈련을 재개하기로 했답니다. 사격훈련 장소는 연평도를 포함해 북한이 자국영토라 주장하는 대청도 해상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동서남 전해상 '사격훈련' 재개…북한 압박 강화
http://news.nate.com/view/20101130n25018

한 정부관계자는 "똑같은 장소에서 다시 사격훈련을 할테니 이번에도 도발할테면 해보라는 의미다" 라고 까지 말했는데, 북한의 공격이 있을시 포탄에 맞아 죽는건 정부관계자나 그 가족들이 아닌 애꿎은 일반 시민들일 것입니다.

서로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서울에 대한 공격' 까지 암시된 지금, 또 다시 북한을 도발하는 사격훈련을 시작 한다면, 이건 정권 스스로 '대한민국 국민들 죽어도 상관 없다' 라고 말하는것 입니다.

yoiyong의 이미지

학원 vs 독학(인터넷강의포함)

제가 올해 한국나이로 34살인데요...작년에 대학졸업하고 취업도 못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컴공이나 플밍 잘 못합니다. 공무원 준비한다고 조금 깝치다가 그냥 허송세월만 보냈내요.
늦게나마 플밍에 도전할려고 하는데 오늘 강남의 모 SI 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혼자 독학하고 있다고 하니깐
학원도 안다니고 혼자 힘들꺼라고 하면서 다시 연락준다고 하고 일단 끊었습니다.
문제는 집이 지방이라 서울에서 학원 다닐시 무료라고 해도 방값 생활비로 상당한 금액이 소비될것이라는 점때문에
이나이에 집에 손벌리기도 그렇고 왠만하면 독학하고 싶은데 독학으로 가능할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일전에 올린 글에서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이거 연습문제 풀 수있으면 해도 괜찮다고 하던데 1칼럼읽어본 후 느낌으로는
이정도는 충분히 할 수있다는 자만심일까요 하여튼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요지는 제목대로 독학 vs 학원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럼 이만.

sisuc의 이미지

나사 중대 발표에 대해

나사가 곧 중대 발표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아직 그 내용은 철저히 보안 되어 있으나,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이나 그보다 더욱더 구체적인 내용일 수 있다고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귀신의 존재보다 외계인의 존재를 더 믿는 사람인데요..

철이 들기 부터 생각해왔던건,

학교 같은반 아이들의 타툼,

크게는 국가간의 전쟁 등등이 정말 보잘것 없다고 생각해 왔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싸워야 하는 상대가 있다면

그것은 같은 지구인은 아닐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외계생명체가 무조건 우리의 적이라는 판단은 틀릴 수 있습니다만,

적어도 앞으로 다가올 어떤 미지의 힘이라는 것은(정말 존재한다면)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는 다른 차원일 수 있다는 예감이 듭니다.

나사의 발표가 허무하게 끝날지도 모르지만,

부디 허무하게 끝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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