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에는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알아보다가 너무 비싸고 또 노트북은 성능은 좋다고 해도 휴대성(무게)이 딸리면 데스크탑과 별 의미가 없는것 같아서 맥북 에어를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물론 돈을 모아야하긴 하지만 맥북 에어 13형은 맥북 프로 보단 성능이 많이 딸리겠지만 프로그래밍과 포토샵 할때 큰 무리없을까요?
프로그래머로 해외 취업하려면 어떤식으로 컨택을 해야할까요?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이 된다는 가정하에 일자리를 어떤식으로 구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채용기업에 이력서를 제출하는 것 말고 인턴같은 채용알선이나 연계형프로그램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시나요?
(강남같은 해외연수회사에 돈 주고 소개시켜주는 곳은 있습니다)
국내 취직이 너무 힘들것같아서 외국으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지금 http://www.oracle.com/technetwork/java/codeconventions-150003.pdf 이 사이트에서 pdf를 읽고 있거든요. 해석하고는 있는데 시간을 거의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잡아먹습니다. 그것도 거의 한 6줄이나 7줄 정도?.. 전 뭔가 정확히 해석하는게 중요할거 같아서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적용을 시켜보고 해석을 해보고 구글 번역기에 돌려서 번역한걸 보고 이러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음.. 확실히 단어는 공부하면 자기껄로 만들수 있을거 같지만 그냥 해석만 한다고 검색을 해서 얻는다고 문법은 쉽게 얻어지지 않을거 같은데 문법은 역시 책을 처음부터 차차 공부하는게 좋겠죠??
친구가 컴퓨터가 고장났다면서 컴퓨터를 주더라구요.
전원버튼을 누르면 컴퓨터가 켜지지가 않았습니다 근데 또 좀 있다가 다른 케이블로 왔다갔다 하면서 연결을 해보면 켜지기도 하고 정상 작동도 되구요.
그래서 그 컴퓨터 전원버튼에 연결되어있는선이 불안정한걸 알고는 제가 작은아빠께 받은 컴퓨터 본체와 파워에 연결을 했더니 되더라구요. 그래서 옮겼습니다 근데 성능이 그리 좋지가 않아서 제가 받은 용돈으로 cpu를 쿼드코어로 바꿨습니다.(q9550 요크필드) 램도 2기가 더 추가했구요.
근데 막 전에는 안그랬는데 막 갑자기 꺼지더라구요.
그래서 봣더니 그래픽카드가 엄청 뜨거웠습니다. 아 참고로 그래픽카드는 9500gt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포맷을 해서 드라이버가 지워졌길래 드라이버를 깔고 봤더니 강제로 까지는건 없어진거 같은데.. 뭔가 불안합니다. 과연 드라이버 때문일지... 파워는 400W라고 표시가 되어있기는 한데...
음음.. 아무튼 이건 파워 문제겠죠?..
뭐 위에 말고는 별 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뭔가 약간 버벅거림이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