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kldp들어와서 제 발자취를 돌아보니 그동안의 무지에 대해 부끄러운 느낌만 듭니다 ㅎㅎ..
이제와서 돌아보니 한발짝만 더 나아가면 보이는걸 왜 시도하지 않아서 깨닫질 못했는지...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그 익명사용자분께는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가끔 구글을 돌아다니거나 레딧을 잠깐 들어가보면 재밌는 글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번역도 가끔 해봅니다.
올해 초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세개 번역했네요.
처음에는 번역을 하다보니 영어공부도 되는것 같고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는것 같아서 자기만족에 마냥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번역을 혼자서 해보고 혼자서 남겨놔봤자 그리 큰 발전이 있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기에는 저보다 잘하시는분이 훨씬 많을테니 영어도 한수 배우고 내용에 대한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서 올리고 싶어졌습니다.
http://jonyon.tistory.com/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