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jonyon의 이미지

번역한 글들 여기에 올려도 괜찮을까요?

오랜만에 kldp들어와서 제 발자취를 돌아보니 그동안의 무지에 대해 부끄러운 느낌만 듭니다 ㅎㅎ..
이제와서 돌아보니 한발짝만 더 나아가면 보이는걸 왜 시도하지 않아서 깨닫질 못했는지...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그 익명사용자분께는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가끔 구글을 돌아다니거나 레딧을 잠깐 들어가보면 재밌는 글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번역도 가끔 해봅니다.
올해 초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세개 번역했네요.

처음에는 번역을 하다보니 영어공부도 되는것 같고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는것 같아서 자기만족에 마냥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번역을 혼자서 해보고 혼자서 남겨놔봤자 그리 큰 발전이 있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기에는 저보다 잘하시는분이 훨씬 많을테니 영어도 한수 배우고 내용에 대한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서 올리고 싶어졌습니다.

http://jonyon.tistory.com/25

zooloo의 이미지

코드가 얽히고 설키고

얽히고 설키다 맞춤법 맞나요?

제가 만든 코드인데 미치겠습니다

leenowon97의 이미지

공학교육인증이 해외 대학원 유학이나 해외 취업에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해외 취업에 공학교육인증이 도움이 될까요?'라고 글을 쓴 1학년 대학생입니다. 그 때 공학교육인증을 하지 말라는 말씀을 들었고 저도 공학교육인증을 빠르게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해외 취업에 대해서 글도 보고 많이 알아보니 요즘에는 한국 대학교 학사학위만으로 해외 취업은 힘들고, 유학을 해서 해외 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해야 수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선배님들도 공학교육인증을 하지 않으면 해외 대학원 유학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교수님들도 공학교육인증을 권장하시고요. 인터넷에서 (공학교육인증) 찾아봐도 정보가 많이 나오지 않아서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해외 취업이나 해외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려면 공학교육인증을 받아야 하나요?

karin92의 이미지

입사 시험이 코 앞인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시험에 나올만한 개념들이랑

스택 큐 같은 기본적인 코드들 태블렛에 담아서

계속 보고 있긴 한데

그래도 불안하네요.

컴퓨터구조, 서버 관련 문제가 나온다는데 뭐가 나올지 모르겠고

컴퓨터 구조는 정보처리기사 책 훑어보고 있긴 한데

뭐가 나올지 감이 안오네요.

서버는 아예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서버하면 어떤 문제가 나올지 예상되는 분 계신가요?

있으시면 저 좀 알려주세요.

poerty의 이미지

이번에 처음 google codejam 참가하게되었는데

실제로 codejam이라던지 알고리즘 대회가 의미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아직 2라운드뿐이긴하지만.. 3라운드진출(500명)만으로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까요?

elements by euclid의 이미지

맛초킹 맛있네요

요즘에는 카카오톡 기프티콘으로 통닭도 선물해주나보더군요
친구가 맛초킹 기프티콘을 선물해 줘서 먹어보고
감동을 받아 영상도 만들었습니다 ㅋ
(주의:맛초킹을 사준 친구 블로그 홍보가 포함되어있음)
영상 바로가기

jw8704의 이미지

갤럭시노트프로 12.2 멈춤뒤 부팅안되는현상

안녕하세요

갤럭시노트프로 12.2 블루투스 잡으려고 버튼누르다가 다운되었는데 , 재부팅하니까 부팅 로고만 나오고

멈춰있습니다. 공장초기화 모드로도 넘어가지않고 계속 로고만 나오고 멈추어있는데 전원도 꺼지지않고 꺼져도 다시 켜져서 로고에서 멈추어있습니다.

혹시 이현상알고계신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tw97kr의 이미지

초보 프로그래머

나이도 어리고 완전 초보인데 모르는게 많아요. 해외에서 지내서 어디 편하게 물어볼 곳도 없구요. 질문들 읽어보면 제가 잘못 찾아왔나 싶기도 하고요 하하

잘 부탁드립니다.

세벌의 이미지

여기는 캐나다.

직장에서 연수중. 잠시 캐나다에 왔습니다.
와이파이 안 되는 곳이 많네요. 숙소에선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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