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퇴근하면서 로드킬을 저질렀습니다.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차에 치인 녀석이 개였는지, 고양이였는지, 아니면 다른 어떤 동물인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치인 녀석이 고통없이 죽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기분이 참 이상하네요.
말이 필요없는것 같아요. 그저 엉엉 울지 못하는 내 자신이 속상할 뿐..
그래도 살기 위해 오늘도 키보드를 두들깁니다..
AMD에서 이벤트를 하는군요.
http://amdevent.co.kr/vision/main/index.html?rurl=AMD09VS0000442
홍보상 1등은 AMD Vision기술이 들어간 노트북, 2등은 아이팟 터치네요.
플레쉬 게임을 하면 기프티콘을 주네요. 솔직히 대부분 꽝도 이겠지만, 어렵지 않은 게임이니 한번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에 우분투 9.10 발표를 기념하여, 다시 우분투로 돌아왔습니다. 7.10까지 썼었으니 2년 만이군요.
돌아오긴 했지만 여전히 맥, 윈도우, 우분투를 넘나드는 형편입니다.
고마우신 한분의 도움으로 며칠간 안풀리던 문제를 어찌어찌 해결을 했습니다.
아직도 궁금한건 남아있는데, 그냥 만족을 하는 수준이죠..
이번 프로그래밍 QNA에 질문을 하면서 느낀점은 , 일단 할거 다해보고 안되면 여기에 질문하는데,
그정도로 찾아보고 고생해서 안되면 여기있는 분들도 큰
시연하기 전부터 스샷 보면 이건 뭐 너무도 엉성한 포샵질 이니 그때부터 느낌이 이상하더니 시연 때도 그게 뭡니까? 솔직히 몇몇 개발자가 오픈소스 대충 덕지덕지 붙혀 만든 os 수준의 시연 3개월 버그잡고 완제품 출시한다던 티모사의 박사장은 뭐고
정말 모든게 쑈인것같네요 결국 우리 나라
원서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끼네요. 이 책이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 좋은것 같은데, 원서로 되어 있어 어려움이 있습니다.
고객의 웹 사이트가 영국과 파리에서 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국과 빠리의 서버에서 직접 whois, ping, traceroute와 같은 명령어를 직접 실행해 보는 것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영국과 빠리에서 리눅스 무료 계정을 주는 곳을 알고 계신분 있으신지요..
아니면 영국이나 빠리에 위치한 VPN이나 prox
[원문 삭제]
수정만 해도 글이 위로 올라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약속데로 막장글이라는 의견이 있었기때문에 내용은 삭제합니다.
게시판 관리자분이 삭제 해주시면 감하하겠습니다.
저도 막장 무개념 발언이란걸 알면서도 이런 글을 쓴건 솔직히 현 정부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정부는 지
제가 여기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303&eid=/ccteLJJialZ+/s1svtlQRIH6CLynmi5 물어봐서 모르는 한자를 알아놨는데, 막상 일일이 한자를 넣으려하니 귀찮아서 몽땅 복사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원문에 있는 highlighting 을 잃게 되서 혹시 highlighting 을 보존하면서 한자를 더 할 수 있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