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serahero의 이미지

자꾸 누가 서버를 이상하게 해놓네요.. ㅠ_ㅠ

관리하고 있는 서버에 누군지 몰라도 자꾸 아래와 같이 해놓고 갑니다. ㅠ_ㅠ..

kksland의 이미지

문의 사항 없는 자유 게시판에 대해서 ...

아래 어느 분(A)이 문의 사항을 올렸고, 거기에 아주 1004 같으신 분(B)이 친절하게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자유 게시판에 올라오는 질문이나 문의 사항은 답변을 해 주시면 안 된다 입니다.

제가 A 의 입장일 때 저도 문의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혹시라도 거기 올리면 1 분이라도 더 보실 거고, 그럼 그 중에서 답변을 1 분이라도 해 주시면 저의 머리를 짓누르는 것이 없어지겠죠. 희열도 사라지겠지만.. 오죽 답답하셨으면 여기 질문을 올릴까 싶기도 합니다.

제가 B 의 입장일 때 아는 사항이 올라와도 답변을 해 드리기가 난처합니다. 왜냐하면 1 분이 그렇게 해서 통하면, 딴 분이 또 그렇게 하실 거고 그러면 물이 자꾸 나빠집니다. 머리 식힐려고 여기 왔는데 힘들게 검지 손가락을 움직여 클릭헸더니, 문의 사항이다. 또는 엄청나게 긴 글을 읽었더니 결국은 질문이다. 이러면 참 뒤끝이... 아니면 관리자가 엄청 바빠지면서 문의 사항과 일반 산문의 경계를 나누기가 힘들어지겠죠.

cleansugar의 이미지

LPIC, 리눅스마스터, RHCE 자격증 쓸모 있나요?

LPIC, 리눅스마스터, RHCE 자격증 쓸모 있으셨나요?

그리고 다른 아이티 자격증들은 어땠는지

따신 분들 경험담좀 알려주세요.

추신: LPIC 보유자는 노벨 자격증 시험없이 준다고 합니다.
http://blog.daum.net/luckyman717/1674

athxue의 이미지

가끔가다 안드로이드 폰을 쓰다 푸념..

스마트폰을 살때 아이폰을 살까 안드로이드 폰을 살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안드로이드에 리눅스 커널이 올라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갤모 폰을 구입했는데
친구들 아이폰과 비교하면 답답한 움직임 뭔가 버벅이는 듯한 반응에 실망을 하곤 합니다. 프로요에서 달빅 성능이 2~5배 나아졌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여전히
아이폰과 비교되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정말 최적화 이슈때문에 이런 속도 차이를 내는걸까요? 네이티브 코드로 도는 아이폰에 비해 달빅이라는 가상머신으로
돌아가는 안드로이드의 구조때문은 아닐지 푸념해봅니다

conan의 이미지

Coders at Work

요즘 회사일도 짜증나고 머리돌아가는것도 이전만 못하다고 생각되고 있었는데 twitter 에서 누군가 "Coders at Work" 를 추천하길래 바로 구입해서 읽고있습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Eng.laf?ejkGb=BNT&mallGb=ENG&barcode=6614302194899&orderClick=LAG

상당히 자극이되내요

책의 내용은 유명 프로그래머들의 인터뷰내용들 입니다.

Joshua Bloch, Brendan Eich, Peter Norvig, Ken Thompson, Donald Knuth, 이외애도 여러 유명인의 인터뷰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kimback100의 이미지

저게 뭔가여?

제 외장하드에 현재 상태이구여.우분투(쿠분투)에 구글 크롬일겁니다. (모질라 파이어폭슨가.. 쩝확실히 잘모름)
내장하드에 xp는 인터넷이 잘되는데 ..그럼 회선에는 문제가 없다는 얘기아닌가여 게임은 잘돌아가거든여. 서든..

방법을 알려주세여. 해결방법.....

저번네은 파일메뉴오프라인 작업 체크해제하니까 됬었는데 다음날 되니까 또 도로아미타불되더구만여......

자꾸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끝.

kws4679의 이미지

학부 비전공자가 컴퓨터 관련 직종으로 가기 위해서 도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학부4학년에 올라가는

기계항공 전공중인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렸을때부터

컴퓨터 플그래밍 에 지대한 관심이 있고 현재 방학중에도 계속 공부하는 중인데요

다름이 아니고 컴퓨터 관련해서 경력을 쌓으려고 인턴쉽, 취업, 하물며 알바 등을

알아보려고하는데 보통 그런거 알아보면 마지막에 뭐 성적이라든가 그런게 안된다거나

그러는데.... 저는 딱 처음부터 걸리더군요 전산관련학과 전공자....

이런 상황에서 아무래도 컴공 전공자및 실무계신분들께 여쭙고싶은데요

1. 비전공자라도 관련 직종에 진출할수있나요? 직종 진출전에 경험을 많이하고싶은데

이런것은 어떻게 해결할수 있나요?

2. 1년정도 더다녀서 컴공 부전공을 한다면 관련 직종에서도 인정해 주나요?(실질적으로 지금 전과는 힘들거같아서 ㅠ)

비전공으로 진출하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vudghkzm의 이미지

요즘 어떤 웹메일 서비스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최근에 메일 계정이 1개 더 필요해서 늘 쓰던 Gxxxx 서비스에 가입하려고 했더니,
전화 인증을 하지 않으면 가입이 안되도록 변경되었더군요.
검색해보니 이렇게 바뀐지 꽤 되었더군요.

그렇게 바뀐 의도는 조금이나마 이해가 갑니다만, 예전엔 요구하지 않았던 개인정보를 입력하라고 하니까 신경쓰여서 가입을 하기 싫어지더군요.

국내 대형 포탈에서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로 눈을 돌리자니 아직도 여전히 가입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 뿐이고...

요즘은 다들 어떤 웹메일 서비스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kcm1379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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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의 이미지

반성

저는 제 자신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직장에서 동료(?)들과 이야기할 때 특히 회의할 때 지나치게 낙관적인 것을 보면 어이없을 때가 많습니다. 특히 일을 꼼꼼히 하지 않는 것을 볼 때 더욱 그렇고요.
기획자 혹은 사용자가 요구사항을 애매하게 이야기하거나 programmer가 bug를 만들면 그런 부분에서 항상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싫어하더군요.. -_-.
저도 programmer지만 전 QA에서 제가 만든 bug 지적해주면 감사하던데 뭔가 사고방식이 다른 것 같습니다. 물론 bug인지 애매한 것에 대해서 무조건 우기면 참 답답하기도 했지만 말이죠.

저는 대화를 하거나 일을 할 때 항상 남을 배려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식이 선택권을 남들에게 주는 것이었죠. 방식이 여러가지가 있으면 장단점을 설명하고,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도록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동료들에게는 일을 주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민하게 하고, 선택한 것에 대해 돌아오는 책임은 그들에게 확실히 부담이었을 겁니다. 어쩌면 남을 배려한다고 했지만 제 일을 같이 고민하게 하고, 선택에 대한 책임을 미룬 것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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