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jw8704의 이미지

Latex 사용

안녕하세요

코딩을 하면서 수정사항 등이 포함된 문서를 ms워드를 사용해서 작성해왔습니다.

그런데 flowchart 나 이런것도 문서에 넣으려다보니 마우스로 이리저리 옮기는게 아무래도 샤프하지 못한 행동같아서^^;

Latex 로 문서를 만들려합니다.

그런데 , Latex로하는게 샤프해보이긴 하지만 위와 같은 목적의 문서를 만드는데 Latex 를 쓴다면 좀 잘못하는것일까요??

tjdtn1001의 이미지

아시아눅스 최소사양이 얼마나 됩니까?

특히 RAM....
한컴리눅스에서는 512MB 이상 "권장"이라고 써있는데요
256MB에서 잘 돌아가나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혼잣말좀 그만 하십시오.

사무실 혼자쓰는 것도 아닌데 왜 이리 혼잣말을 하십니까.

코드가 생각대로 작동이 안되면 구글링을 하세요.

"아이쒸~" "이거 또 왜 안돼~" 등등등 삽질하고 있는 거 자랑이라도 하나 왜 이렇게 시끄럽게 하세요.

집중하고 있다가도 그 혼잣말 들으면 맥이 탁 풀리자나요.

혼잣말을 참을 수 없어 이어폰 꽂고 음악을 크게 틀어놨더니

"사무실에서 이어폰 꽂는 건 좋은데 부르면 대답을 해야지"

크오오오오

nidec11의 이미지

프로그래머로 취업어렵네요..

저는 지방 국립 K대 출신의 그냥 가난한 집안에서 겨우 알바해가며 대학졸업한 컴공 전공 청년입니다.

나름 어릴때부터 프로그래머의 꿈을 키워왔것만...

현실의 벽은 넘기 힘들군요..

대기업 몇군데 원서는 내봤지만... 스펙은 넘겼는데.. 이상하게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고.. 지방대 출신이라는 학벌때문인지..

중소기업은 몇군데서 지원하고 합격 연락은 왔지만.. 너무나 연봉의 격차가 크군요.. ㅡㅡ;

보너스 없는것도 이해불가인데.. 월급을 그것도 연봉에 포함시켜 1/13이라니.. 이게 왠 해괴한 셈법인지.. 참..

지방 컴공 4년제 졸, 토익 800넘기고, 나름 공모전 당선도 해보고... 연봉 3000 달라는게 그렇게 어려운걸까요?

3000이래봐야 월급 200 좀 넘는 수준인데.. 참.. 몸으로 떼우는 노가다 하는거보다 돈못버는게 프로그래머인가요?

대학시절 막노동판에서 2-3달일하고 공구리치고 그래도 쉬면서해도 월 300은 벌었는데.. 프로그래머 대우가 너무 척박하네요

tocopo123z의 이미지

startx 가 안됩니다...

스타트x 실행할경우 문구

localhost / # startx
xauth: file /root/.serverauth.8885 does not exist

X.Org X Server 1.9.4
Release Date: 2011-02-04
X Protocol Version 11, Revision 0
Build Operating System: Linux 2.6.36 i686 Gentoo
Current Operating System: Linux localhost 2.6.36 #1 SMP Fri Feb 25 23:27:03 KST 2011 i686
Kernel command line: root=/dev/sda3
Build Date: 05 March 2011 02:46:55AM

cleansugar의 이미지

프로그래밍 가능한 공학계산기

좀 살펴보니까 느리지만 프로그래밍 커뮤니티가 꽤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베이식, 어셈블리, C, RPL(forth류) 등의 언어가 가능하네요.

파이썬
http://py4calc.sourceforge.net/

회사는 TI, HP, 카시오, 샤프 등이 있습니다.

한국도 조만간 수능에서 계산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대학 때 계산기를 안 사고 팜 피디에이에 계산기를 깔아서 시험 때 썼는데 매번 뺏길까봐 두려웠습니다.

계산기 프로그래밍 해 보신 분 있으신가요?

계산기는 어떤 거 쓰고 계시고 추천할 만한게 있나요?

puresupe의 이미지

어서빨리 centos 6이 릴리즈 되었으면 좋겠군요 ;-;

2~4월에 나온다는 소문을 어디서 읽었는데..

엄청 기다려집니다 ㅠ_ㅠ..

yakur의 이미지

회식때 부를만한 노래 1탄.

-내삽질 내곁에-
Lysics by yakur

나의 모든 야근이 끝나려는 날이
당신의 그 눈치 속에서 함께 하는데

끝이 없는 삽질에 그 많은 코딩에~
일부러 시킨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기한은 멀어짐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인센티브 줄 주를 모르고

애써 웃음지으며 날밤까는 날은
왜 그리도 힘들고 죽을거 같아

저 여린 팔뚝 사이로 허접인 날 느낄때
허약한 체력.. 몸짱 기억이 날까~

내 삽질 제발 내 곁에 없어져~
이 세상 하나 뿐인 오직 내목숨만

힘겨운 날에 날밤 한번 더 까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곳은 황천길.

- 임원진이나 사장하고 함께 했을때 "삿대질 댄스" 까지 곁들이면 효과만점으로 예상됨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notice for Non-Korean IP 가 너무 자주 뜹니다

사이트 들어올때만 뜨는건줄 알았는데 글 쓸려고 해도 뜨고 쓰레드를 열어도 뜨고 kldp의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할 때마다 뜹니다. 한번만 뜨게 바꿔드리길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