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sora24의 이미지

요즘 핸드폰망이 과부하다 머다 해서 말이 많아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요즘 스마트폰 앱들로 인해 많은 데이터가 발생해서 통신회사들이 난감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제가 전문지식이 없다 보니 이 이야기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이게 사실이다는 과정하에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지금 과부하가 생기는 것이 장비를 늘린다고 해서 해결 되는 문제인지 통신망의 기술력 한계인지 궁금합니다. .미국에서는 무제한 요금제 없앤 업체도 있다고 뉴스를 본 것 같은데.. 그리고 4g망도 나온다는 기사들도 많구요.
점점 데이터가 늘면 늘었지 줄진 않을텐데 혹시 이 부분에서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gurugio의 이미지

운동이 자존감 회복에 좋은것 같습니다.

예전에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운동을 하면서 들수있는 무게를 늘려나가는 성취감이 자신감/자존감 회복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몇가지 사건들도 있고해서 작년 말부터 크로스핏을 시작했습니다.
크로스핏이 뭐냐면 기구말고 쇠공이나 역기만으로 온몸운동을 주로 하는거라고 간단히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튼 일주일에 세번이상 운동하기 힘듭니다.
한번 운동하면 일단 운동끝나면 드러눕게 되거든요.
매일 프로그램이 있는데 프로그램 설명에
오늘은 헬데이
숨차다고 욕하지 말기
오늘은 안쓰러진 분에게 코치가 뽀뽀해줌
등등 이렇게 되있습니다.

cleansugar의 이미지

컴퓨터 분야가 교육보다 안정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4516&path=|187|210|&leafId=391

삭스와 쇼어는 먼저 1968~1993년 직종별 임금 통계를 바탕으로 컴퓨터, 엔지니어링, 교육, 의료 업종의 소득흐름이 세일즈, 경영관리, 엔터테인먼트 업종보다 안정적이라는 점을 밝혔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역시 "사람 장사"라고 할만하군.


역시 "사람 장사"라고 할 만하군.


"신도 OO 명, 권리금 O 천만원" 교인들도 놀라는 교회매매 --- 한겨레
http://news.nate.com/view/20110419n29102?mid=n0411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농협기사를 보고있자니..

농협 기사를 보고있자니..
외주받아서 .. 지금 가장 힘들어하고 있을 그런 사람들..이 떠오르네요
정말 얼마나 힘들까요..

행여나 자기가 마무리 지을수있으면 좀 낳은데..그것도아니고 너 실수했으니까 손떼고있어.. 이래버리면 ,,그러면서도 잡일 다시키는 그런상황이면.. 휴.. 불쌍하네요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원자력발전소 찬성비율 순위, 우리나라가 2위. (이웃나라 일본에서 원전사고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47개국 3만여명 조사 결과 원전찬성비율이 중국1위 우리나라2위랍니다.(이웃나라 일본에서 원전사고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조사기관은 흘려들어서 모르겠음. 무슨 여론조사전문기업이던데...)

출처: 방금 MBC라디오 에서 들었음. 2011.04.19. 오후7시40~50분경 -> 코미디언 박미화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세벌의 이미지

구글에서 정보 현행화 시간?

제목을 어떻게 써야 될지 몰라서 대충 -.- 썼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있던 내용들을 정비하면서 파일들을 이리 저리 옮기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해 보면 (예를 들어 자판연구소 등등) 전에 있던 url을 찾아서 Not Found 를 많이 뿌려주네요. 현행화 되는데는 며칠 정도 기간이 걸리나요?

angpang27의 이미지

4 19 revolution

http://ko.wikipedia.org/wiki/4%C2%B719_%ED%98%81%EB%AA%85

중학생이 데모에 참가하려는 편지가 있길래요

인용 :

어머님께

시간이 없는 관계로 어머님 뵙지 못하고 떠납니다... 어머님 데모에 나간 저를 책하지 마십시오.우리들이 아니면 누가 데모를 하겠읍니까.저는 아직 철없는 줄 압니다.그러나 조국과 민족을 위하는 길이 어떻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저는 생명을 바쳐 싸우려합니다. 데모하다 죽어도 원이 없습니다. 어머님, 저를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무척 비통하게 생각하시겠지만 온 겨레의 앞날과 민족의 해방을 위해 기뻐해주세요. 부디 몸 건강히 계세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의 목숨은 이미 바치려고 결심하였습니다.

– 4·19 혁명에 참여, 희생된 당시 한성여자중학교 학생, 진영숙(16세)의 마지막 편지임.[7]

16세의 나이에 대단하지요~~

지리즈의 이미지

[링크]직접만든 프로그램으로 2의 1000000000 (10억)승 계산한게 자랑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10262&page=1&bbs=

역시 디씨이네요.

결과물의 자리수가 대략 3억 자리가 넘고 텍스트 파일로 293M 라고...

저는 이글 올리는 순간 3억자리가 넘는 숫가 몇바이트인가 계산해본 것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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