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겨울잠을 자려니 조금 부담이 되네요..
도서출판 비젼 월드 저자 홍성대 ? 대학교수님 같으신데 ?? 인쇄일 1990년 6월 15일
참으로 감회가 새로운 책입니다.; 창고속 책박스에 먼지가 뽀얀 채로 있었습니다. xenix 설치에서 부터 씨리얼 설정 그리구 C 로 작성한 한글게시판 xmodem 과 zmodem protocol 로 만드는 채팅 프로그램들....
헉....새로운 사실을 발견 했습니다. ;
but .....
무지개떡, 꿀떡, 찹쌀떡, 송편 기타등등...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나..선물용으로 포장해서 파는가게는 없나용?
이쁘게 포장해주는...언젠가 TV에서 본거같은데..
떡을 좋아하는친구에게 선물을 줘야되는데.. 떡 사는법을 몰르겠네요.. ㅡㅡ;;
몇일동안의 잠수를 끝내고 다시 서울로 왔습니다.
부산에 내려가서 느낀것은 조카녀석-_-이 너무 버릇없어졌다는것..-_-;;
울집이 아들만 3형제에다가 다같이 무뚝뚝-_-의 극치라 집안이 항상 썰렁했었는데
큰형의 소출-_-;인 조카녀석이 태어나니 부모님께서 넘 이뻐하시더라구요.
이넘이 어렸을때는 잘 몰랐는데 크고 말도 하고 나니 이젠 할아버지 할머니를 거의
부리는 수준-_-;;; 그래도 울 부모님은 이뿌다고 다 해주시고.. 큰형부부도 첫애기니
아 한마디루 골때리는 소주 군여 캬캬캬....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서민 한테는 하하하...(); 슈퍼에 가며 팔어여 과실주 밑술용 ();
으기...근디 이거 이틀 만에 다 먹어도 되는 겁니까 ? ; 망가질려면 이렇게 망가져야지요 ! 플그머 들은 외로운 직업 같아요 !; 아 근데 아래 글쓰신 분들 리눅스 자격증 넘 욕하지 마세요;
그나마 리눅스 자격증 간신히 생긴것 같은데 백날 이야기 해봐야 쇠귀에(); 경 읽는 겁니다. 게네들은 그거 몰라요 제가 별짓을 다 해봤습니다.();
가을 옷을 하나 사려고 티 파는 페이지를 눌러보니... 가을 것들은 죄다 없슴...
가꼬시포라...
켁~!!
-_-;;
아침부터 집에서 코딩..
지금 출근해서 업데이트..
아~~ 춥다... ㅡ_-a
요즘 들어 제가 점점 백수화 되어가는걸 느낌니다... 비디오 샵에가서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는 지아, 처음 만나는 자유 와 모니카 벨루치가 나오는 도베르만을 빌렸습니다. 양파링도 하나 사고... 딱 2000원이군요. 흠냐.. 지금은 영화 상영중~
제가 답글을 하나 쓰려다가, 예전엔 빨리 글이 등록되던 것이 안되길래 안보내진줄 알고 비슷한 글을 세개나 보냈습니다. 스팸같이 되버렸겠군요.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1시간이나 지났는데...
우움~
KLDP 여 부흥하라~ ~(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