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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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간만에 계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은 조금만한 네트워크 시공업체에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막상 책으로 공부한 것과 다른 부분들이 많은 곳이더군요 -_-;;
지금은 네트워크 시공 부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하고 있는 현업에서
한 차원 높은 일을 해 보고 싶네요. 이 업계에서 경험이 있으셨던 분께서는
어떤 계열로 나아가야 개인적인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런지 한 줄의 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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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인다. 아파치 소스...

이제서야 아파치 소스를 한번 들여다 봤는데...

웅... 죽이네요. 난 언제쯤 이런 깔끔한 코딩을...

휴... 폐관수련을 한 10년쯤 해 버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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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놓쳤나?

1등 2등에 연연해 하지 않는 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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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1등인가?

훗훗.. 아직도 1등 따먹기 놀이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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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언제 다 받지??ㅡ.ㅡ.;;

지금 조폭마누라 받는 중 속도 열라 안나옴.....언제 다 받을까?ㅡ.ㅡ;;

내일안으로는 되겠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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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하는 고민..

밥알의 당도를 높게 느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중요한 것은 침을 더 많이 생성시키는 것과,

짠맛등의 음식을 먹어서, 단맛을 더 강하게 느끼는 것.

이런 조건등을 최대한 만족시키는 최적의 반찬은 무엇인가.
(김치가 이런 역활을 충실히 하기 때문에 가장 대중적인 반찬이 되지는
않았나?)

밥을 먹는 속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천천히 먹으면 침은 많이 생성되지만, 역효과가 있지는 않은가?

사람들과 밥 먹는 속도를 맞추어야 할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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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세요 -.-










재미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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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후유증...

떱.

한 3개월동안 암것도 안하고 딩가딩가 놀다가...
다시 일상으로 회귀하여 코딩을 하려치니...

암것도 기억이 안나는 사태가...
...
...

졸업작품 심사가 2주 남았는데...
낼부터 시작해야 할터인데...
흐윽...

첨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는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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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후유증이 심하네요. >_<

오늘 새벽 비행기로 서울에 와서 바로 출근했는데
지금까지 멍한 상태입니다.

어머니가 해주신 아침밥먹고 서울로 출근한 기분이라니...
별로 좋은 기분은 아니네요.
힘이 쭉쭉 빠지구 뭘해야될지도 모르겠구..
( 어무이이~~ ㅠ0ㅠ )

아무래도 연휴동안 너무 놀았나? ^^;;

여러분들은 이번 연휴 어떠셨어요? 재미있게 보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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