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수라상....
목적 강남 it센터 어쩌고 저쩌고 홍보용 스팸메일.......
거기 나오는 이메일로 욕 종니 실어서 둘다 열라게 보냈슴......
그리고 스팸방지에 넣었슴......
정보통신방지위원회에 고발할려다 한번은 참았슴.........
어흐 열받어...... 진짜 별............음............진정해야쥐
실제로 제가 당하니 정말 못참겠네염.
리눅스를 안본지 어언~~ 1년이 다되어 간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나 흘렀다...
옛날에는 졸라 열심히 책도 보고 쉘스크립트도 만지고...
커널 컴파일도 하고 했는데..
점점 바보가 되어 가는 느낌이든다..
아무것도 생각이 안난다..
아 미티겠다..
콘솔에서 명령어 치는거 하나도 기억안난다..
음~~
언어는 많지만 막상 그 언어를 배우려면 쉽지 않네요.. 원체 적게 쓰는 언어라서 그런지..ㅠ.ㅠ
지금 준비하는 언어가 루비랑 Objective-C 인데.. 루비야 책이 있으니 그렇다쳐도.. Objective-C는 감감하기만.. 예전 넥스트사에서 나온 문서한권이 덜렁~ 무엇인가 있을것만 같은 인터넷에서도 자료찾기는 만만찮군요..
아마 뒤에 저처럼 힘들게 배울사람을 위해 미리 준비해두라는 하늘의 뜻인가봅니다. 적은 자료나마 모아서 공개라도 준비해야겠네요.. ^^;
xmame rom게임들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x.mame.net가서 아무리 뒤져봐도 없던데여...-.-; 사방을 다 뒤지다가 지쳐서 한번 여줘봅니다요...
맨날 디스+만 사다가 없다고해서 디스를 샀는데... 제조창 번호가 없어졌네요... 야맨가? --;
어디가나 한글이 괄시 받구 있으니 항상 마음 한 구석이....
그래서 KLDP !!
게시판 관리하다가 보니 열불터지게 하는 사람들이 계속 있군요.
한글을 읽을줄 모르는 건지....
분명히 질문 게시판이 따로 있다고 안내해 두었건만 무조건 무시하고 이곳에 질문을 올리는 사람들.
프로그래밍 질문 게시판과 설치/사용 게시판을 따로 만들어 두었건만 그것마저도 구분 못하는 사람.
질문 올리기 전에 한번만 읽어 달라고 걸어놓은 링크 싸그리 무시하고 한두줄짜리 성의 없는 글로 수십/수백줄짜리 답장을 바라는 사람들.
급하고 답답한 심정은 이해하겠습니다만 관리하는 사람 입장에선
백날 레드햇만 썼었는데...
데비안에 대한 호기심이 마구마구 솟구쳐 오르는 중...
쩝... 근데, 지금 학습용(?)으로 쓰는 PC에 벌써 OS가 4개나 깔려 있어서 이 사이에 비집고 넣기가 좀... -_-;
써 보신 분들, 쓸만하던가요?
PS . 아래 OpenBSD 배너가 있군요. 저 놈도 관심 많은데 -) 후다닥~~
울산입니다.
우여곡절끝에.. 결국 울산에 취업을 하게 되었네요 ..--;
지금은.. 배당된 나의 컴터에.. 리눅스 셋팅중... -_-v
아.. 지겨버.. 쿨럭
음 뭐 바탕화면이 조금 바뀌고.. WMP에 좀 빨리 뜬다는것 외에는 별다른게 없네요?
이거 해놓고 우리나라만 다른나라보다 XP더 비싸게 받다니. 어이없군요.
암튼 2000, NT보다 좀 낫긴 나은거 같은데.. 좀더 써봐야죠.
패스워드에 *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땡땡이 같이 엄청 크게 나오네요. 풋..
XP가 과연 그렇게 떠들던 것처럼 사용할 만 한것인지 확인좀 해봐야 겠네요.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