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풍요속의 빈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언어는 많지만 막상 그 언어를 배우려면 쉽지 않네요..
원체 적게 쓰는 언어라서 그런지..ㅠ.ㅠ

지금 준비하는 언어가 루비랑 Objective-C 인데.. 루비야 책이 있으니 그렇다쳐도..
Objective-C는 감감하기만.. 예전 넥스트사에서 나온 문서한권이 덜렁~
무엇인가 있을것만 같은 인터넷에서도 자료찾기는 만만찮군요..

아마 뒤에 저처럼 힘들게 배울사람을 위해 미리 준비해두라는 하늘의 뜻인가봅니다.
적은 자료나마 모아서 공개라도 준비해야겠네요.. ^^;
(글쎄 언제가 될지는.. -_-)

--
새로움을 느끼기에 삶은 즐겁다..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을 꿈꾸며..
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