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일등?

ㅇㅇ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월미도와 인천상륙작전...

우연히 한국일보 싸이트에서 본건데, 뭔가 가슴 뭉클한 것이....

http//club.hankooki.com/information/board_entertain_member/content.asp?id=2286&pagec=1&block=0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spam...

요즘들어 극성이군요. 메일, 게시판...
지우는것도 참 일이군요.
spam도 무슨 철이 있나보죠?

p.s
그나저나 스팸(식용) 먹어본지 오래되었군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책 팝니다.

DNS & bind
TCP/IP 네트웍 관리
유닉스 파워 틀

---------(한역판)세가지 모두 거의 새 책입니다.
sunset71@lycos.co.kr론 연락주세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역시 한국 사람들은 대단합니다.

흠

방금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틀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게시판을 보면 "냉무" "내용무" "내용없음" 등의 게시물 제목을 많이 봅니다.

그만큼 제목만으로도 모든 것을 압축 요약해서 표현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들이 많다는 뜻이겠죠?

그런데 왜 질문란에는 엉성한(?) 제목들만 있을까... (여기 게시판을 뜻하는건 아닙니다.)

에구~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짧은 식견을 본 윈도우 XP.

벌써 9월도 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이러다가 조금 있으면 스무쓰하게 추워 지지요...그러면 겨울이 온 겁니다.
올겨울에는 눈싸움을 해야지.^ㅇ^

오늘 IT관련기사 중 윈도우 XP에 관한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다음달 정도부터 시판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옆에 있는 분께 여쭤봤습니다. 옆에 있는 분은 윈도우ME에 많이 다치신 분이라서^^; 좋은 이야기는 하시지 않으시더라고요.
그래도 윈도우 2000보다 설치가 간편하데네요. 글쎄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번 테러....

테러범들..

테러 하는 김에.. ms 본사도 좀 부쉬지 -_- 않코선 ..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글의 의견들 듣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홈페이지에서 읽은 글입니다.
내용을 옮겨 놓습니다.~ 아래 글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어제 조선일보에 실렸던 기사입니다. 예전에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 비판'인가 하는 책같이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 그런 책은 아닌듯 싶습니다. 일본 사람이 이런 글을 썼다는게 기분 좋지는 않지만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본 것으로만 생각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이 책을 전부 읽어본게 아니고 기사로 나온 내용만 가지고 판단하기는 뭐하지만 이 내용만 가지고 볼 때는 나름대로 수긍할 수 있는 내용도 꽤 있는거 같네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님의 침묵

님의 침묵 - 한용운 -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중략)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How about a cup of coffee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