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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라~~

데뱐 설치하고... 루트로 로깅했더니.. 썰렁한 콘솔만 되더군요-_-;;
DF 해보니. 1% 4$ ㅡㅡ; 설치된 패키지도 없구...
그래서 수소문? 끝에... DSELECT 강좌(200MB)를 죄다 받아서 보고..
데뱐유저그룹 뒤지구 하다가 데뱐시스템에 익술해질라 합니다.)

레뎃은 그냥 웍으로 선택하면 1000메가지만....
데뱐은 원하는 것만 설치를 할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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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데뱐은? 암것도 안된다-_-; 오로지 명령어 뿐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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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위대하신 세종대왕님 께서 한글을 만드신 날이었는데...

무척이나 조용히 넘어 가더군요...

정말 너무나도 안타까운 모습들 이었습니다...

세종대왕님은 땅속에서 아니면 천국에서 이런 모습들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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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방사기로....

화염방사기로 벙커를 굽는 사진은 무척 섬찍하군요..

어쩌면 그안에 내가 아는 누구의 할아버지뻘쯤되는

사람이 있지 않았을까요??

이래저래 어쨌거나 저도 죽은 사람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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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글은 별로 안 어렵군요.

두번째 글은 잠깐 보고 이해가 됐는데요.
첫번째 글은 정말 무슨말인지 모르겠군요.
멀쩡한 우리말 놔두고 왜 저러는지 모르겠군요.
보통 한글로 타자지는것 보다 축약된 글쇠도 별로 없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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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어 대단하군요.

제가 유행에 늦은 지는 모르겠지만, hitel에서 외계어를 처음 봤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거의 음독, 훈독, 뜻풀이를 겸해야만 겨우 읽어 내려 갈수 있습니다.

처음 통신어를 접하였을 때 (제가 90년에 BBS 접속해본 것이 처음 이었으니까)
통신어란 이름의 약어와 문자를 이용한 감정 표시를 처음 본 것 이상의
문화 충격입니다.

과연 이런 글을 제 사촌동생들은 읽어 내려 갈수 있을지 확인 해보고도 싶구요.

이정도 같으면, 군대에서 통신할때 사용하는 음어 수준은 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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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등놀이에 참여하는 사람이 적군...

오늘밤 내 방으로 UFO가 찾아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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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분하려 합니다.

제가 다른 공부를 하게 되서 그 동안 할려고 사두었던 책들을 좀 처분하려
합니다.대부분 비싼책이라 정가로 돈주고 구하시기 힘드신분 좀 봐주십시요.
책 팔아서 저도 책값좀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Unix Network Programming Volume1(Second Edition)
스티븐씨 책입니다.아실만한 분들은 다아시리라 생각하기떄문에
그냥 유닉스 관련 네트워킹 프로그래밍의 바이블이라고만 말하겠습니다.
이 책은 소켓공부할려고 샀다가 그만 여간상 안되서 단 1페이지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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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에 신물난 꼴찌

일등만 하는 사회에 신물난...

이젠 꼴찌해볼랍니다~~~

진정한 anti 일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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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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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와 인천상륙작전...

우연히 한국일보 싸이트에서 본건데, 뭔가 가슴 뭉클한 것이....

http//club.hankooki.com/information/board_entertain_member/content.asp?id=2286&pagec=1&bloc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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