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에서도 - 없이 + 만 줄수 있도록 변경되었군요. 회원들의 의견을 바로 바로 반영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혹시 점수 주기 버튼이 Internet Explorer에서 잘 안보인다는거 혹시 아시나요?
휴학을 하고 영어 학원을 다닙니다. 근데 이게 억지로 다니는거라 흥미를 못느끼고 소일거리를 찾고 있었죠 그러다가 집에서 쓰는 모사의 usb타입 hdtv수신 디바이스의 드라이버를 만들어보자고 결심을 했는데... ... ... 정말 돌아버릴거 같네요
진행 되는건 하나도 없고
http://kldp.org/node/94196
이 글을 읽고 뭐 포인트에 신경을 쓰나 하고 답글을 달려다가.. 요즘 글들을 보는데 뭔가 굉장히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http://kldp.org/node/94143
이 글이 현재(5월 20일 5:40 분 경)에 거의 모든 댓글에 마이너스가 붙어있네요.
내 컴퓨터가 문제인가 했더니 다른 분의 글에도 같은 내용이 있군요. 파일첨부 메뉴는 있는데 올리기가 실행이 되지 않고 있는데 어느쪽에서 문제가 있는 건지 얼른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kldp.org를 쳤는데..
왠 민주노동당?? 피싱인가 했는데
오타라니.. ㅋㅋㅋ
낚이신분 없나욤~?~?
QUAD라고 며칠 전부터 인상깊게 지켜보고 있었던 압축기의 소스 코드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http://quad.sourceforge.net) 그 결과, 줄 005-006에 감격하게 되었습니다.
namespace std {} using namespace std;
뭔가 팁을 기대하고 들어오신 분이 계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다만 제가 노트북환경에서 USB 외장하드를 이용한 Virtualbox 구동을 좀 삽질하다가 이런저런
공유하고픈 얘기가 많아서요.
원본글:http://kldp.org/node/82148?page=1
이번에 TV 를 하나 장만하면서 홈 시어터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가격대도 엄청 다양하고 제품도 생각외로 많더라구요. 출력도 300W 부터 1000W 이상까지 각양각색이구요...
지난 주에 프로그래밍 관련된 주제로 블로그를 써보려고 해서
Geek Blog에 신청메일을 보냈습니다.
답장을 아직 못 받았는데요
블로그 이용에 신청 자격이 있는 건가요?
그럼 다른 블로그를 써야할텐데
프로그래밍 관련된 블로그가 많은 서비스 업체가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