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구인광고에 보면 시니어 프로그래머를 뽑는다는 광고가 많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니어 프로그래머라면 우리나라의 '프로그래머 경력자'라고 1:1로 대응이 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만, 최근들어 여러 글을 접하면서, 혼란스럽군요.
안녕하세요? KLDP의 최근글 메뉴를 즐겨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요몇일간 최근글의 2페이지부터는 내용이 전혀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첫페이지는 잘 작동하는것 같습니다.
이게 버그인지 저만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최근 몇일간은 변화가 없었는지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사람들은 자기 핸드폰의 번호를 정할때
다들 의미를 두는 것 같습니다.
일례로 제 친구 핸드폰의 뒷자리 중에는
1024 (아시죠? -_-) 1256 (핸드폰 키패드 보면 번호가 연속해서 배치되어 있습니다.) 3570 (역시 키패드에 대각선으로 연속해서 배치되어 있습니다.) 8210 (82년 10월생.. 단순한 녀석이죠..)
오늘 케이블TV에서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를 봤습니다. 한참 매트릭스가 유명했을때 워쇼스키가 제작했다고해서 이 영화를 봤을때는 이해를 못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케이블TV에서 보니 지금의 우리나라 현실이 생각나서 인지.....
촛불... 가면...
아...돌아왔네요...심심했어요..오늘 하루...ㅠㅠ
중독인가..?!?
아주 오~랫동안 사용하던 폴더형 핸드폰이 드디어 맛이 가서... 새로운 핸드폰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와~ 요즘 핸드폰은 mp3도 재생된다면서요? ㅡ,.ㅡ
그런데 아래 글처럼...http://kldp.org/node/89883
답글에서도 - 없이 + 만 줄수 있도록 변경되었군요. 회원들의 의견을 바로 바로 반영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혹시 점수 주기 버튼이 Internet Explorer에서 잘 안보인다는거 혹시 아시나요?
휴학을 하고 영어 학원을 다닙니다. 근데 이게 억지로 다니는거라 흥미를 못느끼고 소일거리를 찾고 있었죠 그러다가 집에서 쓰는 모사의 usb타입 hdtv수신 디바이스의 드라이버를 만들어보자고 결심을 했는데... ... ... 정말 돌아버릴거 같네요
진행 되는건 하나도 없고
http://kldp.org/node/94196
이 글을 읽고 뭐 포인트에 신경을 쓰나 하고 답글을 달려다가.. 요즘 글들을 보는데 뭔가 굉장히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http://kldp.org/node/94143
이 글이 현재(5월 20일 5:40 분 경)에 거의 모든 댓글에 마이너스가 붙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