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에서 make를 했더니 천년 만년 걸립니다. 그것도 성능 좋은 빵빵한 녀석인데, 구닥다리 녀석보다 체감상 만배는 걸리는 거 같았습니다.
http://ytn.co.kr/_comm/pop_mov.php?s_mcd=0109&s_hcd=&key=200805221531499228
재미있는 동영상이네요.
일단 말하는 것은 확실히 노 전 대통령이 잘하시는 듯 합니다.
연설문 내용도 예전 팀이 더 잘하는 것 같고.....
보너스...
실세들과 마이너리그
정말 궁금합니다!!
학교 다닐때는 하루가 멀다하고 마신 것 같은데 직장 다니면서는 먹을 기회가 거의 없네요. 아직 20대라서 그런지 즐거운 술자리가 그립네요 ㅜ.ㅜ
경력별, 연령대별로 ~ 적당한 술자리 횟수에 대해서 이야기들 해보세요 ^^
어제 접속했었는데 로그아웃 안하고 그냥 나갔습니다. 지금 들어와보니 아직도 로그인이 되어있네요.
자동 로그아웃이 안돼나요?
영어권 구인광고에 보면 시니어 프로그래머를 뽑는다는 광고가 많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니어 프로그래머라면 우리나라의 '프로그래머 경력자'라고 1:1로 대응이 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만, 최근들어 여러 글을 접하면서, 혼란스럽군요.
안녕하세요? KLDP의 최근글 메뉴를 즐겨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요몇일간 최근글의 2페이지부터는 내용이 전혀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첫페이지는 잘 작동하는것 같습니다.
이게 버그인지 저만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최근 몇일간은 변화가 없었는지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사람들은 자기 핸드폰의 번호를 정할때
다들 의미를 두는 것 같습니다.
일례로 제 친구 핸드폰의 뒷자리 중에는
1024 (아시죠? -_-) 1256 (핸드폰 키패드 보면 번호가 연속해서 배치되어 있습니다.) 3570 (역시 키패드에 대각선으로 연속해서 배치되어 있습니다.) 8210 (82년 10월생.. 단순한 녀석이죠..)
오늘 케이블TV에서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를 봤습니다. 한참 매트릭스가 유명했을때 워쇼스키가 제작했다고해서 이 영화를 봤을때는 이해를 못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케이블TV에서 보니 지금의 우리나라 현실이 생각나서 인지.....
촛불... 가면...
아...돌아왔네요...심심했어요..오늘 하루...ㅠㅠ
중독인가..?!?
아주 오~랫동안 사용하던 폴더형 핸드폰이 드디어 맛이 가서... 새로운 핸드폰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와~ 요즘 핸드폰은 mp3도 재생된다면서요? ㅡ,.ㅡ
그런데 아래 글처럼...http://kldp.org/node/89883